Chicago '87

Last drink



고급스러운 클래식카 사이로 역시 고급스러운 드레스가운을 입은 여자와 그 뒤로 턱시도를 입은 신사까지, 우아함이 흐르는 트랙입니다




Chicago '87은 프랑스의 그르노블(그흐노블르??)의 뮤지션으로 프렌치터치/하우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운드클라우드의 여러 곡들 더 듣고 우아한 분위기를!!


Cocktail funk


Jackpot



Take it easy



Madness

이 곡은 위의 네 곡과 분위기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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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room - City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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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 Fiona - Dance


역시 몇달동안 듣고 있다가 아끼다가 올리는 포스팅. 스웨덴의 여성 뮤지션들인데




뮤비까지 있는 오리지널 버전보다 리믹스 버전들이 더 댄스하네요.



Rebecca & Fiona - Dance (K Theory Remix)



preview버전이지만 30초 정도가 아니라서 들을만한 다른 리믹스도.



Rebecca & Fiona - Dance (The Loops Of Fury mix)


Rebecca & Fiona - Dance (Varien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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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 Dlugosch - Cycle




오랫만에 한 번에 귀에 꽂히는 트랙이 나타나서 빠르게 포스팅 올립니다
Boris Dlugosch는 독일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전설적인 디제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Cycle이라는 빠른 드럼과 신스사운드로 구성된 트랙을 발표했습니다. 몇년 후에 들어도 괜찮을 트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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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Jisan





올해 지산의 이미지는 이런 느낌
그리고 난 드러누워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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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video - Horses (Zimmer remix, Discotexas remix)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 가 아니라, 브뤼셀의 밴드 Montevideo입니다
밴드라는 것과, 댄서블한 음악이란 점이 그리고 지명 이름을 밴드로 택한 The Swiss가 떠올랐슴다.


이미 지난 2월 초에 DFA 스튜디오에서의 잼 영상과 함께 음원이 공개되었는데
그 땐 당연히 몰랐었고,
오늘 저녁 Zimmer와 Discotexas의 신나는 리믹스를 듣고 멈칫하고 듣고 또 듣고 하고 있어요
게다가 free download도 되는 두 곡.







이게 그 2월에 나왔다는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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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r Dreams - Nightvoid






카빈스키와 다프트펑크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Stellar Dreams의 데뷔 트랙, Nightvoid입니다. 약간은 음산한 분위기와 빗소리에 여름밤 장마 속에서 창밖을 보는 낭만을 기대하게 만드는 곡. 뮤지션 출신 지역에 한정되어 고정관념을 가지면 안되지만, Stellar Dreams는 말레이시아 출신이라는 것이 어쩔 수 없이 흥미로운 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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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r






정작 나는 금요일에, 월말에, 게다가 2사분기 마지막날이라서,
전혀 갈 수 는 없지만, 이런 공연이 열리는건 흔치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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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co - 'El verano''


도저히 눈길을 뗄 수 없는 시원한! 여름의 트랙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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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an - Reach for love


Reach For Love (Original Mix) by ca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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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ola Furano - On fire (Feat. Fiorious)





북부 이탈리아의 디제이 Scoula Furano의 재밌는 뮤직비디오로 시선을 끄는 디스코 트랙입니다. 네온컬러가 강조된 뒷골목에서의 추격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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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ty - Eroica (feat. Kissey)




80년대의 신스 음악 중 어두운 분위기를 가져온 최신의 영국 뮤지션 Royalty의 신규 트랙입니다. 어둠 속에서 빨간색 자동차 라이트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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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lside - Slow down




요즘은 선명한 HD의 영상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런 다운템포의 노래에게는 조금은 덜 선명하고 흐린 영상이 어울린다죠. 여름노래 여름을 환영하는 노래 하지만 여름은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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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taschen




으앗
하나 더 늘었다
늘어난 기념으로 가방 테두리 다 떼내고 배경도 다시 깔았다
구매 순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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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alke



몇년전 포스팅에 fred falke 리믹스는 약하다며 다른 리믹스들 사이에 끼워놨었는데 그 과거를 후회중. 그것도 나온지 1년이 넘은 이 앨범을 붙들고서.


첫번째 반한건 808pm at the beach






다음으로는 랜덤재생하다가 귀에걸렸던 Chicago





유튜브에서 보다가 나름 추천까지 올린 곡 Love theme








그리고 지난주에는 아침과 밤에 이 노래를 들어줘야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이기도 한
Omega man. 

노래가 끝나가나 싶은 4분이 되어갈 때 딥한 멜로디가 이 노래의 포인트.





Fred Falke님, 몇년전에 하찮게 여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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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DAY




저번에 숙소였던 완차이보다는 셩완이 상대적으로 조용한 동네였던지,
기대했던 만큼 소란스런 신호등소리는 충분히 듣지는 못했다
하지만 트램들도 생생 달리는 곳




만모사원
이십분? 십분? 정도 안에 있었던가
여기 안에서 찍은 사진들 보면 자욱한 향 냄새가 지금도 나는거 같다






홍콩섬 산을 가르는 터널을 달려서







섬 남단 스탠리
여기는 내리는 순간에는 비가 살짝 떨어지더니
밥먹고 나오면서는 햇빛이 엄청나서
제대로 폴라로이드 사진이 나온 애들이 없었다






스톤로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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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NITE





비올 바람이 몰려온다




트램 타고 밤 늦은 시간에 불켜진 왓슨스를 멀리서 보고 내려서
여기가 어딘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완차이 근처




피크트램 타고 올라가면서 열심히 셔터를 눌렀는데
그 중에 건진 사진 겨우 하나.





사진 초점이 안 맞은거 30,
안개가 70 이라서 사진이 부연거라고 우겨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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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9 College



충분히 재밌게 놀아서였는지,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입장 못하고 줄을 서 있었던 것도, 계단이 많아서 오르락내리락 하던 이상한 내부 구조도 그렇고 목마르다고 맥주 좀 먹고 꽐라가 되어버린 내 친구 추스르는것도 가방에 술 엎지른 사람들도 모두 용서가 되는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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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o - Sunburn modern







Vampire Weekend의 베이시스트인 Chris Baio의 또다른 활동, DJ로서의 새로운 트랙을 듣고 있어요. 트로피컬한 리듬과 멜로디로 가득찬 트랙이네요. 게다가 레이블은 개성 강한 뮤지션들이 많은 Greco-Roman! 6분이 넘는 트랙인데도 업! 분위기, 늘리는 분위기를 적재적소에 넣어서 지겹지가 않아요. 하지만 아트워크는 그저 포토샵에서 선그리기 도구를 여러번 움직여서 나온 우연의 산물을 갖다놓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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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pusher - Dark steering


오, 스퀘어푸셔 새 앨범이 나오는구나, 댓글에는 스퀼리렉스 스타일을 따라했다고 난리던데 그런건 모르겠고, 대신 몇년전에 네이버에서 스퀘어푸셔 노래를 브금 삼아서 프로그램코딩을 하니 노동요로 적당했다고 ㅎ나던게 떠오를 뿐. 스퀘어푸셔 라이브는 언제 한국에 올까,





 

와 LP도 갖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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