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s가 처음 Disko를 들고 나왔을 때에 잠시 주목했다가, 그 이후 나온 작업들 특히 리믹스에는 맞지 않았다가, 작년 말에는 거품이지 않았느냐며 써 놨는데, 이번 EP 'So many nights' 듣고 그 맘을 조금 누그러뜨렸다. 어떻길래 마음을 바꿔놓은 건지 직접 들어보시죠
So many nights
Kiss n hold
Fourteen
www.myspace.com/thisisburns
심슨의 몽고메리 번즈와는 상관 없다는 Burns.
++세번은 듣고 나니깐 Annie Mac에서 은근 밀어주는지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