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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üfüs - Take me




이름 표기가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었던 루퍼스(뤼퓌스라고 읽어야하나..)의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먼저 발표된 싱글 Take me 입니다. 트로피컬 튠이 사용되긴 했지만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가 사네요. 설렘이 느껴지는 곡.


미니어처덕분에 귀여운 뮤직비디오





그리고 리믹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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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yr#031: g-la-mour-puss

Jessica 6 - White horse

그리스 MAD VMA에서의 라이브.
번역기를 사용해도 내용 파악이 어려워서 직링크 겁니다 [링크]
마치 지방시 2011 SS 드레스 같이 파격적인 Nomi의 드레스네요.
그리고 마치 레코딩 음원같은 안정적인 라이브까지


Mike Simonetti & Johnny Jewel - Hollywood seven

그루브, 댄스, 그러면서 놓치지 않는 서정미까지.
hollywood seven rooms for rent 'til your name goes up in lights


RUFUS - We left

움라우트까지 고려해서 읽는다면 뤼퓌스가 되려나요,
로고 틈사이로 보이는 영상을 보며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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