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dinski + Gesaffelstein - Bromance#1




Brodinski와 Gesaffelstein가 새로운 레코드레이블 Bromance records를 만들고 그리고 강력한 EP도 만들어놨어요. 강렬하게 신나네요~















Control movement
   

 Let the beat control your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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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Lok - 'No shame'



1번트랙 처음 5초정도는 의심을 했지만,
Pat Lok의 작업물 그것도 데뷔EP에 대해 리믹스를 해 준 다른 디제이 이름들도 요즘 뜨고있는 이들. 이들이 주목한 뮤지션. 오~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은 포스팅해야해.
에너지/하우스/일렉트로/업비트가 키워드라 할 수 있겠네요
사운드클라우드에서는 들을 수 있지만, 다운로드 링크는 비트포트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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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etso





Bright city light




아이팟이 랜덤재생 하던 중에 우연찮게 걸리는 음악이 있는데 이 곡이 그랬다.
꽤 오래전, 올해초에 공개되었던 곡인데, 나중에 되어서 듣고 그럴 수 도 있죠 뭐.


이름을 구글링해보니 칠레의 Viña del Mar라는 곳[사진만으로도 멋진 이 곳에서 새해를 맞이하면 좋겠네요. 기후도 좋고]의 디제이/프로듀서라네요. 전체적으로 에너지 넘치는 트랙들이





Bright city light (PV)


언니의 눈썹이 좀 거슬리지만...




We won't stop



Midnight walk 

인트로에서 신스가 볼륨이 커지면서 들어올 때의 기대감이 긴장감이 곡 끝까지 이어지는 위의 세 곡이 Barretso가 올해 초에 발표한 첫 EP 'Bright city lights'에 있는 곡이었고, 80년대의 분위기 느낌이 담겨있는 EP였다면,



다음에 나온 EP는 'Celeste'는 락비트가 들어가며 강해진 트랙들이.


Celeste


Ultimo


Mirage


Chase





그리고 설마했는데 진짜로 Barretso가 곡들의 모든 노래 직접 불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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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Jeonju on a whim


부산에서 전주로 방향을 바꾼 주말 나들이.
그런데 시작이 삐긋.










사진이 작아서 저 종이의 글씨가 안보이지만 휴가중이라는 내용.






아가씌들 많음








한옥마을에 갔으니 기와집 사진이라도

문화재 설명사 주위에 모여서




풍경소리





이 가게 입간판 귀여웠다




까치밥




은행잎낙옆 사이에 보이는 꽃들







영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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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donna



난 이렇게 청순한 donna를 기다렸지만 실제로 온 아이는 뒤가 조금 더 때 뭍은 색.
이런 패턴은 자주 안 나오기 때문에 얼른 얼른 사야한다.






인제 그렇게 원하던 Donna를 샀으니 더 이상 프라이탁 사는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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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Boots

청바지 브랜드와 같은 이름인 Naked and Famous에 이어서 검색에 혼란을 주는 뮤지션 발견. 
이름은 Moon Boots. 비록 지금은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방한성이 뛰어난 Moon boot만 검색이 되고 있다. 사운드클라우드에는 재밌는 소개글을 남겨놓았는데 내멋대로 잘라서 오역한다면, 우주 과학자와 패션 디자이너의 팀인 이들은 1980년대 중반[80년대에 태어났나보다] 플로리다의 Cabo Cañaveral에서 [NASA!!] 황금시대에 활동을 하다가 돌연 현실로 돌아와서는 디스코 사운드를 들려주기로 결심.


처음에 듣게 된 트랙은 70년대의 미래지향적인 우주 이미지가 그려지는 
Gopher it






좀 더 그루브한 이 노래는 10월초에 나왔는데 여기저기 링크를 잘 알렸는지
재생횟수가 14K가 넘는다
Off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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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no one on these streets

진짜 해명하고 싶어서 ㅋㅋ
여행갔다오고 나서 사진을 보고 싶어하던 주변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면
하나같이
사람이 없는 곳에 다녀왔냐고
하지만 진짜입니다
사실 사람 많으면 최대한 피해서 찍으려고 하다보니 그렇기도 하지만.
[난 아마 천안문 앞에 갔다놔도 내가 찍은 사진에는 사람이 거의 안 보일 꺼야]




사람들이 바닷가 바로 근처 백사장에 있으려하지, 도로쪽에는 누가 머물겠어




오후 한시 정도 되었을까. 날이 더우니 일단 밖엔 사람이 거의 안나와서. 그리고 트램도 지나간 이후니깐



빈 주차장



아침 9시이니깐



뒷골목이니깐




빈 자리 많은 버스...




호텔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길인데 차 두세대 지나간 정도??




이건 영업시간이 끝났기에 문도 닫고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이라 해두자




골목은 엄청많고, 낮 12시가 되면서 완전 더울 때. 난 돌아서 달트빌라 올라가는 길이었고,
가다보니 편한 다른 길이 있더라. 다른 사람들은 거의 그쪽 길을 이용함



사람 없는 사진을 찾으려 했더니 웬걸 사람이 보이는 사진이 더 많은걸,
그리고 이 때는 휴가기간이라 누가, 특히 젊은 사람들은 이 도시에 머물렀겠어 다른 곳으로 떠났겠지.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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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9 Boys Noize




보이즈노이즈 이름 자체로도 사람이 많이 몰렸고,
게다가 할로윈데이라며 신기한 코스튬을 하고 온 사람도 더럿 있었다.
바니들은 기본,
왕리본 머리띠-나랑 같은걸 한 애를 봐서 난 그걸 부채 삼다가 뜯어져서 버렸다..
가발, 페이스페인팅, 인형옷, 패션피플들이군요..
그래도 가장 튀었던건 티포트 가 되었던 외쿡언니.


아 근데 조금 재미가 떨어졌다. 처음에는 가장 아래 플로어까지 내려갔다가 위에 올라가서, 난간에 걸터앉아서 봤을 정도. 2008년도에 왔었을 때도 스아실, 파라원이 더 좋았었어..





보다 지쳐 나와서 난 내친구 다리위에 손을 올렸더니,
매니큐어가 보여야 한다며 손을 피라고 해서 어정쩡한 모습이네요.
저 손톱 위에 탑코트로 네온글로우를 바르고,
팔찌로는 이비자에서 사 온 고무팔찌를 했었어야...했는데 ㅋ
저 파란 팔찌는 여유로우시던 분이 자기가 줬다고 얘기하지 말랬던 팔찌입니닼 끝났으니까 얘기해도 상관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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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yr #032: mumbling


지금은 glo-fi 또는 chillwave라고 부르던 간에 몇 년 후에는 어떻게 불려질 지 모르겠지만,
아늑한 내 이불 안에서, 몽롱하게. 하려던 말은 이런게 아닐텐데..



TV Girl - Lizzy come back to life

라욘언니가 낮시간에 링크를 보내올 정도로 좋다며 얘기한 TV Girl.
stereogum에 있는 플레이리스트에서 세번째 트랙이었던 Lizzy come back to life가 마음에 들어서 어서 포스팅을 하고 싶었다



Porcelain Raft - Tip of your tongue





Kanoba - Missed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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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hy - City girl













일단은 싱글의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시선이 멈추었고-아마 다이빙 중일지도
10초정도의 인트로가 난해해서 순간 걱정스러웠지만
약간의 울림이 남는 멜로디와 힘이 들어가지 않은 보컬, 그리고 Suenos라는 단어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그러나 Orthy는 스페인보다는 오스틴 사람으로, 그리고 본명 Ian Orth에서 따 온 이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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