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l Alkan - Bang



Erol Alkan은 리믹스(+extended rework, re-edit)에서 보거나, 다른 뮤지션과 함께 작업한 것으로만 이름을 봤었는데, 10월 25일에 Annie Mac의 BBC Radio 1 방송에서 Erol Alkan의 이름을 내건 첫 싱글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Erol Alkan은 12월 2일 'Illuminations'라는 3개 트랙이 수록될 EP를 발매할 예정이고, Bang 도 그 중 한 곡 이라 합니다.(비닐은 11월말에)
당연히 발매되는 곳은 Erol Alkan의 소유인 Phantasy Soun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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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 Y.A.L.A.



나중에 들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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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 PARA ONE

2008년도에 Para One을 보고서는 그 때부터 완전 팬이 되었는데[2008년에 프랑스 익스프레스에도 소개됬다], 올해 투어스케줄을 보고!! 이날만을 기다렸다









굉장히 신났었는데 사진으로는 진지한 얼굴로만 남았네..
그리고 marble의 티를 샀어야 했다. 한국 이후에 갔던 일본에서 passion티를 입고 있는 사람을 찍어올렸더라고.




아마도 벽에 사인을 남기는 듯. 




5년 후에나 또 올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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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in th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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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ne - 'Regarde le ciel'

한 해의 가장 중요한 시기, 여름휴가를 떠날 때 설레는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해 준 앨범.
주변 얘기를 더 하자면 자주 보던 블로그에서 내가 갈 곳과 비슷한 분위기의 나라를 갔다왔는데 그 곳에서 스파 배경음악을 추천하길래 찾아놓고 여행 떠나는 길에 들었는데, 이건 분위기가 영 아녔다. 열심히 다음곡을 누르다가 Aline이 딱 걸려서 그 뒤로 비행기 대기하는 시간 중 한시간을 이 앨범을 들었다.

Aline에 대해서도 찾고 설명하고 싶은데 좀 더 찾아서 추가할 예정(이긴한데..)



 



앨범커버도 귀엽고, 노래도 좋고 해서 앨범도 최근에 구매했다. 그리고 오늘 도착.
아마존에서 오랫만에 구매했는데 배송도착예정일 10월 10일에 정확히 도착했다. 신기해.


앨범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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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404 @ 대안공간문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못가니 신청하지 못하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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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Models - Swimming





호주의 3인조 밴드 Holy Models라는 밴드가 처음 발표하는 싱글이라고 합니다. 앨범 아트워크처럼 전체 멜로디는 단순하면서도 잔잔한 파도를 일으킵니다. 노래를 들으며 다양한 느낌들을 탐험해보라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도 요새 며칠간 이 곡부터 음악 재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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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Candy - Redheads feel more pain



이비자 해변에서 촬영했다는 Glass Candy 신곡 뮤직비디오
중후반 멜로디가 역시 최고.
Ida는 금발로 염색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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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3 Pentaport

 - Suede만 보려 했는데, 펜타 이틀전에 본 Peace 영상 때문에 뙤약볕에 한시간 가까이 방치되었더니 입장팔찌를 했던 오른팔은 팔찌와 손등만 제외하고 잘 타버렸다.

그렇게 본 Peace 라이브까지 좋아서 셋리스트를 찾았더니 두 세 블로그에서 관객들 호응이 적었다는 글을 봤다. 그래도 내 앞에 서 있던 사람은 공연 중간마다 멤버 이름도 부르고 너네 볼려고 **(정확히 못 들음)에서 왔어 뭐 이런 내용으로 소리도 지르고 했는데 그런건 안들렸나보다.



화면에 코끼리가 나올때 찍고 싶었다.
바지가 인상적.














 - 그리고 스웨이드. 지난 지산 2011년도에는 비때문에 그리고 멀리서 봐서 기억이 흐릿한데, 그리고 얼빠심도 가동해서 최대한 앞으로 들어갔다. 첫 몇 곡은 신보에서 하고, 그 이후로는 익숙한 노래들이 이어졌다. 그리고 공연 끝.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Neil의 위치가 무대 앞이긴 했는데, 조명은 제대로 안오는 자리라 얼굴을 보기 힘들어ㅡㅡ




날이 덥고 습해서 불투명했던 브렛의 셔츠가 시스루가 되었다...





 - 역대 두번째로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공연장 (공연 다 보고 집에 갈 때 장거리를 기대했던 택시기사가 실망하였다..)
 - 최대한 할인 받아서 갔다
 - 다리 건너가 처음으로 펜타포트가 열렸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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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Stay with us




뮤지션 이름이 Seoul입니다.
안그래도 며칠 전에 맥에서 새롭게 나온다는 립글라스틴트 "귀요미Gwi-yo-mi"와 "Heart & Seoul" 이름을 보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요.
Seoul의 이전 이름은 Cherry Chapstick으로 몬트리올의 밴드라고 하네요. 몇 년 전에 The line이란 곡이 있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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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pools - 'Smallpools' EP








소년인지 소년처럼 보이는 소녀인지는 모호한 정체의 인물에 일단 시선이 한 번 가고, 첫 트랙 Dreaming은 마치 Passion Pit이 알려지기 시작한 때의 그 분위기와 비슷하네요. LA출신의 밴드 Smallpools는 셀프타이틀의 첫 EP를 발매하고 San Cisco의 미국 투어를 함께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Dreaming 뮤직비디오





Para One - You too




Para One이란 이름으로 기대를 했는데 그 기대를 뛰어넘은 트랙. 저 손가락을 모두 엄지로 바꿔서 thumb up이 필요해.
그리고 사운드클라우드 아래에 Para One이 남긴 글이 이번 트랙을 설명하는데에 딱 어울리네요.

Some of you have asked me about the live edit of « You », that I've been playing in my sets lately. Summer is here so I thought I'd share it with you to celebrate ! You might recognize bits of some classic tracks, like « Find A Place » or « Contemplation » - this is my homage to these late night jams. It was a fun one to make, hope you enjoy !
This being done, on to the next one : get ready for the album, gathering all those club versions off « Passion » and more, out sometime this fall...
ヾ(⌐■_■)ノ♪
Para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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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E.F.S


아직 정식적인 싱글 발표는 없었던 것 같은데 사운드클라우드에 괜찮은 곡들이 몇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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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Flight - La Pregunta





Permanent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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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Ayres - Magic(+remix)








석양처럼 보이기도 하고, 모래사장과 바다가 만나는 것 같은 아트워크와 함께, 싱글 'Magic'을 소개하는 포스팅마다 여름 바닷가의 드라이빙송으로 추천하고 있네요. Olympic Ayres는 시드니 출신의 듀오로 8월초 'Episode III'라는 제목의 EP도 발매한다고 합니다. 이 싱글을 주목해야 할 이유로는 아래에 이어질 리믹스 때문이기도 하죠.


Luke Million

Pharaoh Black Magic

Night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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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KRAFTWERK 3D

이런 공연이 단 하루뿐이라니.. 하지만 뒤셀도르프/런던/토쿄/시드니처럼 8일간 공연이 있더라도 난 다 못 봤을 현실이지만.


이 3D월드투어는 언제쯤 앨범으로 발매가 될까.
21세기에 나온 크라프트베르크 앨범을 좀 찾아보니
'Minimum-maximum'은 2004년 라이브를 2005년에 발매되었고
'The catalogue'는 소문은 2004년에 제작 들어갔다가 실제로는 2009년에 발매.
그러면 이번 '3D'는 올해 11월 아이슬란드 페스티벌까지 스케줄이 있고, 이런저런것들이 정리되고 난다면 내후년에야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만 언제 어떤 방식이 될지 궁금하네요.


공연보러 가기 전에는 스탠딩 상태로 경건하게 듣고만 오는건가? 라고 생각했다가, 'Minimum-maximum'에 있는 Dentaku를 듣다보니 함성과 떼창이 들렸다. 그리고 공연텐트 안에서도 우렁찬 소리까지는 아니었지만 사람들은 따라불렀다.


현재로선,공연을 기억할 쉬운 방법은 셋리스트와 사진.



The Robot


Spacelab
한국지도 출연


Metropolis



Numbers




Computerworld
In't more fun to compute





Pocket Calculator
Dentaku







Computer love



The man machine



The model




Neonlight



Die Sonne scheint mit Glitzerstrahl



Autobahn




Tour de France
Tour de France (Etape 2)






Vitamin
동그란 발포 비타민 날아다닐 때 케론퍼프 날아다니는 줄







Radioactivity
한글이 들리고 한글 자막이 나올 때 함성이 가장 컸을 걸



 Trans Europe Express
Metal on metal
Abzug











Planet of vision
Aero dynamik







Boing boom tschak
Techno pop
Music non stop


아쉬운 점 - 가장 좋아해서 기대했던 Aero dyamik 때 소리가 무너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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