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Pentaport.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Pentaport. Show all posts

2014 Pentaport

비가 살짝 내리는 둘째날 오후에 도착했다.



메인 무대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오른쪽을 보면서 사진을 찍길래 고개를 돌렸더니 무지재가.



이디오테잎보다 석양이 우선







호러스 보러 빠른 걸음으로 갔다. 오히려 스파이더의 스텝에 집중해서 보고 나왔다.







그리고 다시 카사비안을 보러 갔다. 엠파이어.. 노래 제목은 갑자기 기억 안나도 따라 부르고 있었다. 써지 바지는 사진에 찍혔으나 크롭. 





 - 셋째날도 갔었는데 다음날부터 다른 곳에 갈 일이 있어서 공연은 뒷전으로 하고 웻지감자만 3접시 먹고 나왔다.   그리고 어제 돌아올 때 인천대교 끝단에서 펜타 무대가 계속 남아 있었다. 무대 해체를 안해도 되는구나.



Creative Commons License

20130803 Pentaport

 - Suede만 보려 했는데, 펜타 이틀전에 본 Peace 영상 때문에 뙤약볕에 한시간 가까이 방치되었더니 입장팔찌를 했던 오른팔은 팔찌와 손등만 제외하고 잘 타버렸다.

그렇게 본 Peace 라이브까지 좋아서 셋리스트를 찾았더니 두 세 블로그에서 관객들 호응이 적었다는 글을 봤다. 그래도 내 앞에 서 있던 사람은 공연 중간마다 멤버 이름도 부르고 너네 볼려고 **(정확히 못 들음)에서 왔어 뭐 이런 내용으로 소리도 지르고 했는데 그런건 안들렸나보다.



화면에 코끼리가 나올때 찍고 싶었다.
바지가 인상적.














 - 그리고 스웨이드. 지난 지산 2011년도에는 비때문에 그리고 멀리서 봐서 기억이 흐릿한데, 그리고 얼빠심도 가동해서 최대한 앞으로 들어갔다. 첫 몇 곡은 신보에서 하고, 그 이후로는 익숙한 노래들이 이어졌다. 그리고 공연 끝.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Neil의 위치가 무대 앞이긴 했는데, 조명은 제대로 안오는 자리라 얼굴을 보기 힘들어ㅡㅡ




날이 덥고 습해서 불투명했던 브렛의 셔츠가 시스루가 되었다...





 - 역대 두번째로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공연장 (공연 다 보고 집에 갈 때 장거리를 기대했던 택시기사가 실망하였다..)
 - 최대한 할인 받아서 갔다
 - 다리 건너가 처음으로 펜타포트가 열렸던 곳이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807 Pentaport


펜타포트, 몇년만인가요, 장소 옮겨지고나서는 처음으로 가 봤습니다. 그것도 일욜만!!
교통은 편했지만 머리 위로는 비행기와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그런 장소. 갈매기가 우릴 잡아먹을것만 같았어!!



정말 시 차원에서 지원을 해 주는것인지 무려 인천지하철 운행 시간도 설추석 때만 볼 수 있는 연장운행 공지에, 7시 가까이 되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까 무상으로 우비도 나눠주고, 귀가 할 때는 택시 문도 열어주는, 그런 운영이었다. [좋았다는 뜻입니다]




사실 이디오테잎때 도착을 했었지만, 내 리코가 아파서ㅠㅠ
그리고 이디오테잎은 해가 지고 나서 봐야 어울릴 것 같았는데요.


이후의 사진은 일행의 디카에 메모리만 바꿔끼워서 촬영을 했네요.
그래서 남은 건 아래 !!!chkchkchk
사실 팅팅스 약간이라도 보려고 했는데 세팅시간이 너무 지나고 있어서 서브무대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저 멀리서 들려오는 shut up and let me go..


하지만 곧이어서 짜잔~









공연시간이 짧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저만큼밖에 안했으니 짧을 수 밖에.
보컬이 자주 무대에 내려왔는데 난 손 꽉 잡는 일 밖에 못했음.
그리고 저 셋리스트 가져간 언니는 내가 역에서 서성이고 있을 때 같이 서성이던 외쿡인 언니.....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