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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ung Pony Club - Lost a girl + Chaos

2007년 동안에 관심을 가졌던 여러 뮤지션 중에 지금, 뉴영포니클럽이 눈에 띄어요
들어보니 괜찮은 분위깁니다-그래서 급히 포스팅을 해 보고 있습니다~
3월 8일 'The Optimist'란 제목으로 발매가 된다고 합니다

Lost a girl



Chaos


두 곡다 The bomb 연장선에 있다고 느껴지는데 첫 싱글인 Lost a girl 전반적 흐름이 한 번에 귀를 사로잡는 편이네요. 의상프린트+만화경 그리고 빛+역광 깔끔한 뮤직비디오도 한 몫. Chaos에서 중요한 부분은 코러스죠, 그리고 베이스리프!! 그런데 베이시스트가 나갔나보군요, 최근[지금에야 검색해서 찾은] 프로모 사진에는 넷만 있는걸 보니..

그나저나 Tahita는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던 2007년때부터 반삭머리를 유지했던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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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yr #001 PUMPING ON MY STEREO



CAN YOU HEAR THE PUMPING ON MY STEREO?












Housemeister - INORDERTODANCE (Boys Noize megamix)
가사는 who's that noise일텐데 Boys Noize 마이스페이스에서 처음 들어서인지 "보이즈노이즈"라 외치는 줄 알고 있었엉.. 이름부터 멋진 Housemeister (하우스의 마스터이심)




Mansion - Break back
이렇게 치밀하게 곡 구석구석마다 마음에 드는 곡도 오랫만입니다.
이 둘도 캐나다 듀오!!!




Fake Blood - Mars
45초 지나서부터!!
마이스페이스 이미지는 무섭지만 음악은 말랑하심.





New Young Pony Club - Ice cream (Thee Bang Gang Deejays remix)
정확히는 저 앨범에 있는 곡은 아니지만 Thee Bang Gang Deejays 의 리믹스라며 올려봅니다. hmv 시부야에 잔뜩 쌓여있는 저 앨범 사올까 말까 하면서 들었다 놨다 한 추억이.........



!!! - Break in case of anything
라라라 나 나나나



Passion Pit - Smile upon me
밴드 이름은 그냥 그랬는데 몇 곡은 살짝 지루한 감이 있지만 인상깊습니다.



Low Motion Disco - Frantic low moment
엔딩은 차분하게 Low Motion Disco의 음악으로. Low가 굵은 글씨인 이유는 저 앨범 수록곡 13곡 중 두세곡 빼고선 제목에 low(slow포함)란 단어가 포함되있기에죠.
스위스 밴드네요~ 앨범커버는 혹시나 했지만 역시 무서운 분위기였음.






어제 만든 리스트가 어긋난 느낌이어서 힘 좀 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