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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Pit - The reeling (+ Calvin Harris remix)



Sleepyhead 하나 만으로도 감각적인 뮤직비디오였는데 간단히 넘어버린, 더 뛰어난 뮤비. 울프마더의 Woman 뮤비가 연상되었는데 혹시 같은 감독이시기라도?! 후렴에 들리는 합창은 46명의 어린이 합창단이 힘차게 불러서 완성. 그런데 EP에서 감동적이었던 I've got your number라던가 Smile upon me는 정규 앨범에 빠져있다... 'Chunk of change'와 'Manners'를 다 사라는 얘기군요.




그리고 캘빈해리스가 손 본 리믹스 버전~

plyr #001 PUMPING ON MY STEREO



CAN YOU HEAR THE PUMPING ON MY STEREO?












Housemeister - INORDERTODANCE (Boys Noize megamix)
가사는 who's that noise일텐데 Boys Noize 마이스페이스에서 처음 들어서인지 "보이즈노이즈"라 외치는 줄 알고 있었엉.. 이름부터 멋진 Housemeister (하우스의 마스터이심)




Mansion - Break back
이렇게 치밀하게 곡 구석구석마다 마음에 드는 곡도 오랫만입니다.
이 둘도 캐나다 듀오!!!




Fake Blood - Mars
45초 지나서부터!!
마이스페이스 이미지는 무섭지만 음악은 말랑하심.





New Young Pony Club - Ice cream (Thee Bang Gang Deejays remix)
정확히는 저 앨범에 있는 곡은 아니지만 Thee Bang Gang Deejays 의 리믹스라며 올려봅니다. hmv 시부야에 잔뜩 쌓여있는 저 앨범 사올까 말까 하면서 들었다 놨다 한 추억이.........



!!! - Break in case of anything
라라라 나 나나나



Passion Pit - Smile upon me
밴드 이름은 그냥 그랬는데 몇 곡은 살짝 지루한 감이 있지만 인상깊습니다.



Low Motion Disco - Frantic low moment
엔딩은 차분하게 Low Motion Disco의 음악으로. Low가 굵은 글씨인 이유는 저 앨범 수록곡 13곡 중 두세곡 빼고선 제목에 low(slow포함)란 단어가 포함되있기에죠.
스위스 밴드네요~ 앨범커버는 혹시나 했지만 역시 무서운 분위기였음.






어제 만든 리스트가 어긋난 느낌이어서 힘 좀 빼 봤습니다.



Passion Pit - Sleepyhead




간간히 보이는 보컬 아저씨는 산사람 같지만
음악하고 뮤직비디오 계속 생각나게 합니다.

이 곡 Sleepyhead말고
I've got your number를 들었을 때 MGMT의 Time to pretend 가 비슷한 느낌으로 떠올랐는데
좀 더 아련하달까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MGMT 노래를 처음 들었던게 작년 이맘때인데
비슷한 느낌의 곡을 일년 만에 알게 되다니 신기하더라구요.













500장 한정이라는 'Sleepyhead/Better things' 7인치 싱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