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0
































Shiny Disco Club
Lorenz Rh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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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 Jackets - Only you


사람 마음 간지럽히는 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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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es - Distance, Send them away



멜버른의 인디락 밴드 Beaches입니다. 사운드클라우드에서는 사이키락, 이미 이들의 음악을 소개한 블로그에서는 포스트펑크라는 태그도 달려있네요. 
밴드이름만으로는 검색이 어려운 밴드 하나가 또 등장했지만 ㅡㅡ,

  

     

그리고 이 트랙, Distance에는 노이!와 크라프트베르크과도 활동을 한 Michael Rother가 기타연주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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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wall - We will never do this again







'깨끗하게 맑게'를 CD에서 리핑하고선 한참 방치하다가 셔플되던 중에 다른곡들은 인트로가 귀에 들어오지 않아서 다음 트랙으로 넘기곤 했었다. 그런데 이 곡은 다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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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asons - Night drive in Moscow






어리면서도 능력있는 뮤지션 한명이 또 등장했네요, 게다가 Shiny Disco Club이라니. 16살의 Stanislav Lukoyanov라는 이름을 가진 러시아의 뮤지션?프로듀서?라고 합니다.


위에 있는 플레이어는 오리지널 믹스고, 나머지 리믹스버전도 같이 들을 수 있는 링크는 여기에. https://soundcloud.com/shinydiscoclub/sets/night-drive-in-mos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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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s World - Drive





NYPC과 New Sins의 Lou Hayter와 Air의 Jean-Benoit Dunkel의 프로젝트인 Tomorrow's World가 곧 앨범을 발매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서 최근에 발표된 싱글, Drive 입니다. 뮤직비디오가 노래고 노래가 뮤직비디오네요





그리고 예전에 음원으로만 올렸던 So long my love의 뮤비도 이미 나왔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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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1. 어제였나, 공연 포스터를 보여줬더니
저 "영화" 몇시에 시작하는거야??? 라고 나에게 물어봤다


2. 역시 같은 사람의 착각.
공연이 시작되서 주위 사람들은 헤드뱅도 슬쩍 하고 있는데
곡 끝날 때 마다 사람들이 박수를 쳤는데
리허설 언제 끝나? 라고 카톡으로 물어봐서(소리때문에 대화는 불가능해서)
이미 공연하고 있는데 라고 답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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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3 Grimes



이날, 사람들이 날 앞자리로 밀어넣는 느낌이었던게,
결국엔 맨 앞줄에서 무대를 붙잡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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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 'Heritage' (preview)




어제 valerie 블로그에서 College 신보가 나왔다는 포스팅을 보고서는 오늘 드디어 노래를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preview 만 공개가 되었고 풀버전은 구매를 해야 합니다.


우선, 지금 들어볼 수 있는 preview 부터.
valerie 블로그에는 자신의 어릴적 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프랑스 SF 카툰 작가들에게 헌사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College 하면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그야말로 노스탤직한 곡을 선보였는데, 역시나 이번 트랙들도 그렇습니다.



얼른 전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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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 SHSHSH




2주전에 잠깐 갔다온 상해인데 일요일이기도 하고 때마침 날씨도 돌아다니기 좋아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몇년전에 이 블로그에 여행갔다온 사진을 올리면서 '난 아마 천안문 앞에 갖다놔도 사람을 피해 찍을 거야'라고 썼던 적이 있는데,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다. 사람이 많으면 어쩔 수 없이 사진에 찍혀나오는 게 맞는거다.
(사진 클릭하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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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Mortal Orchestra - So good at being in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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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üfüs - Take me




이름 표기가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었던 루퍼스(뤼퓌스라고 읽어야하나..)의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먼저 발표된 싱글 Take me 입니다. 트로피컬 튠이 사용되긴 했지만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가 사네요. 설렘이 느껴지는 곡.


미니어처덕분에 귀여운 뮤직비디오





그리고 리믹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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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l Scream - 2013




Primal Scream이 2008년 'Beautiful future'이후 5년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합니다+.+
10번째 정규앨범이고 앨범 타이틀은 'More light'고 5월 6일에 발매예정이라고 하네요.
그 중 첫번째로 공개된 트랙과 뮤직비디오입니다. 곡 제목은 2013. 오리지널 버전은 9분을 육박할 거라고 하네요, 뮤직비디오와 방송 플레이를 위해서 4분짜리 radio edit이 먼저 공개.
비록 이제는 Mani는 없지만 ㅠㅠ  날카로운 바비길레스피의 보컬은 여전하고 그리고 twenty thirteen이라 외치는 코러스와 함께 깔리는 케빈쉴즈의 기타사운드 (특히 길게 늘어지는 부분!!)까지 신경쓴 곡입니다.


뮤직비디오도 오브제를 잘 사용하고, 또 낯익은 모티브 여러가지가 여러곳에서 사용되고 있네요.


프라이멀스크림은 현재 발표된 상황으로는 5월에 일본까지만 가서 공연을 할테고,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페스티벌이(었던) 밸리.. 거기..(혹자는 AV 페스티벌) 에 기대도 못하는 것이 스코트랜드의 Wickerman이란 곳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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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Elite - Night attraction, 'TV party'


달각거리는 소리가 유리잔 속 얼음이 부딪히는 느낌이다. 어떻게 들으면 80년대말 90년대 초  티비 쇼 프로그램의 interlude 같은 분위기인데 사운드클라우드에 남겨진 많은 곡들 외에 이 뮤지션에 대한 다른 정보를 찾기 힘들다...





그리고 이제 들어보려고 하는 'TV Party'

http://fortune500.bandcamp.com/album/tv-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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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ian - 'Daul Kim'




위의 사진이 EP의 정식 이미지인지는 모르겠지만, EP 제목인 Daul Kim은 우리가 알고 있는 모델 김다울이 맞습니다. 세인트루이스의 뮤지션 Ian Jones가 Parisian이란 이름으로 곧 발매할 새로운 EP는 그녀의 블로그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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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Boots - No one



새롭게 발표된 Moon Boots의 새로운 싱글. 이전 트랙들은 소울풀하고 하우스가 강했다면 이번 트랙 No one은 (Moon Boots의 사운드클라우드 태그처럼) spacey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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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Boy - Split




Tesla Boy의 이름을 믿고 듣고 있습니다.
비록 아트워크는 이해가 안 가고, 발매는 작년 12월에 되어 지난 곡이 되어버렸지만.








역시 또 다른 러시아 뮤지션인 7he Myriads가 리믹스한



Pioneerball의 리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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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My Bloody Valentine




- My Bloody Valentine 티켓팅 날 고민하다가 좌석을 선택. (좌석도 밀려서 3번째줄을 갖게 되었다..)공연당일 7시에 공연장 도착해도 내 자리가 보장되어 있다는 점 빼고는 스탠딩으로 갈 껄 하며 공연 보면서 계속 후회를 했다. 그런데 스탠딩 갔어도 키큰 외국인 벽에 막히는 일이 있을테지만


- 'Loveless' 이후 22년만에 신보가 발매되는 날!에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한국 공연의 날.


- 공연 중에 마음에 안드는지 끊고 다시 시작을 여러번 했었다
셋리스트 (링크)



- 그러하여 JUST PLAYING, KEVIN!




- 나눠준 귀마개는 흔히 신경질적인 소리라고 하는 높은 소음은 막아서 웅웅대길래 뺐다가 꼈다가를 반복했다



- 새 앨범 발매되었으니 사야지



- Creation records에서는 이제 프라이멀 스크림만 내한하면 되겠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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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2013






 Nora Dean의 Angie la la로 몇년전에 필로스키가 다시 만든 AAA가 Zara의 올해 스프링 캠페인 배경음악으로 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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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cy - How to hold on to you




9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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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sts - Oceans





새로운 밴드음악은 안 들은지 오래되었는데 브리스톨 출신의 이 밴드는 이번 싱글은 느낌이 좋다.






영국 내 공연 포스터인데 만약에 음악을 안들었더라도 NME를 뒤적거리다가 이 광고를 봤으면 Coasts를 찾아들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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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la - Suede

솔직히 리더에 올라온 블로그 포스팅 제목만 보고 스웨이드의 새로운 정식싱글이 나온 건 줄 착각을 했는데 영국뮤지션이란 것 빼고는 공통점은 없습니다..




그래도 오해를 풀고 들어보면!
인트로에서부터 funky한 보컬과 드럼라인이 계속 곡을 이어나가면서 곡의 몇 부분이 포인트로 보컬이 들어있는 구성입니다.

Vanilla라는 뮤지션에 대해 사운드클라우드와 밴드캠프를 통해 안 것은 영국 뮤지션이라는 것 정도? 그리고 올해 1월 7일 (비교적 최근이죠)에 밴드캠프를 통해 발표한 'For what it's worth'라는 앨범도 들을 수 있습니다. 최대 4분 이내의 짧은 트랙 20개가 있는데 온라인으로는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으니 여기다도 걸어놓을게요.

신기하게도 위의 Suede란 트랙은 funky 디스코의 트랙이었다면 아래 최근에 나온 앨범의 곡들은 모두 힙합의 느낌이란거죠. (그러고보니 사운드클라우드 태그에도 힙합이 걸려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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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yr #034 : me..lo

(2011년도에 나온 트랙인데 실제로 듣기 시작한 건 2012년도였고 이걸 또 2013년에 목록 만들기라니..)




Redondo Beach - I'll do it



인트로 1초에선 마치 슈퍼울트라메가 유명한 how deep is your love가 연상되었지만.
멜로디는 단순하고 부드럽고 몽환적이고 보컬은 귓가에 속삭이듯 노래를 불러주는 것 같다.
검색을 해도 캘리포니아의 해변이름만 나와서 일단은 잠정포기.





Rogue Vogue - Breezy


정체가 뚜렷하게 밝혀지진 않은 Rogue Vogue의 funky한 트랙.
곡 마디를 비슷하게 반복시키는데도 지루하지가 않다.






Soda Shop - Farewell

 


착한노래





Loopalike - Lucy P


유튜브 화면에서도 보이지만 재킷사진에 여자가 누워있는 모습에 눈길이 가서 노래를 들어보게 되었는데 이정도면 유튜브에서 재생횟수 1만대는 넘어야 할 텐데 1000views도 못 넘는다는게 아쉽다.





Average Joe - Pimp
이 노래를 어떻게 알게되었는지가 미스테리.
뮤지션인 Average Joe는 힙합이라고 설명되어있는데 이 곡은 흔히 아는 힙합의 느낌은 거의 없다.





Oh Land - Sun of a gun

지금 올리는 리스트 중에서 이 노래가 가장 유명한 노래일 듯. 정식 뮤직비디오도 있어!!
유튜브에는 2010년에 올라왔지만 아마도.. 아마도 2011년도에 알게된 트랙이고, 독특한 허밍 멜로디 포인트라 셔플재생을 해서 우연찮게 걸려서 들을 때 마다 인상은 남아있었는데, 곡 제목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써 놓으면 기억은 하게되니깐.






지금 이 리스트 말고도 임시저장된 몇 곡이 더 있는데
만약에 시간이 된다면 또 몰아서 올릴거구요, 시간이 안되면, 잊고 지워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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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ong12




-공연
어째 올해 보러갔던 공연들에 대해서는 하나같이 "춥다" 였는지...


1월 Beirut
4월 글렌체크
4월 불싸조+속옷밴드 : 불싸조 한상철씨 외침을 존중하기 위하여 불싸조 공연 중에는 사진을 안 찍었다
5월 College 
5월 Morrissey
7월 지산락페스티벌 : 지불한 금액 대비 최저 관람
8월 Foster the People, Tears for Fears, New Order : 슈퍼소닉
건너띄고
11월 Perfume : 당일까지 갈까말까 고민했다가 갔는데 가길 잘했다.
12월 volt age : 이 날 여의도에 남자들만 많던 솔로대첩이었다면 여기엔 여자들이 많았다


-송팝을 하고 있습니다



-자주 들은 곡
현재 핸드폰의 기본 재생 어플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지난 안드로이드 핸드폰에서 쓰던 "기본"어플로만 듣고 지냈더니, 이 플레이어는 너무 단순해서 재생횟수 기능이 없는거다. 
그래서, 올해는 온전히 내 기억에 의해서만 적어보는 리스트. 그런데 곡명만 (뮤지션 맞출까봐 두렵다...ㅎㅎㅎ)



808 PM at the beach
나의기념일
너의집
숲속에서
춤
티켓 두 장 주세요
Angelina's beemer
Answers
Au revoir
Aviva mix 2012
Belgium
Blue jeans (Gesaffelstein remix)
Bulletproof
Chicago
City girls
Cool runnings
Dance (original, K Theory remix, The Loops of Fury remix, Varien remix)
Dark steering
DJ got me going crazy
Don't call
Edge
The flashback
Hawaii
Incident
It's a good thing (Pharao Black Magic remix)
Jackpot
Kassett
Kenzo Showtune : FW12 NGUZUNGUZU
Love in Zanzibar
Made up
Magic tape 13
Maniac
Nightcall
Nights
Northern council
Omega man
Racket
Running back to you
Russian girlfriends
Seychelles
Sunflare
Timebomb
TWA flight 450
Undertaker
Vivid
XTC




핸드폰 기본 어플은 마음에는 안들지만, 재생횟수 기록이 되어서 올해부터 쓰기 시작하고 있다.





-몇번째 부산
-두번째 홍콩
-이렇게는 처음인 서울
-두번째 전주



-음악/미술/책 아니고 돈 나간 구멍은 화장품 뿐일꺼야.
-홍차/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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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n


내가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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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plifetes - You/Me/Evolution




뮤직비디오의 결말은 어떻게 나올지 짐작은 가지만 영상을 제외하고 음악만으로도 이 밴드 이 곡이 눈에 들어오네요. Amplifetes는 스웨덴의 4인조 밴드로 2008년에서 2010년까지 활동을 하다 잠시 활동을 멈추었다가 올해 하반기에 들어서 새로운 트랙 - You/Me/Evolution을 발매하면서 밴드로의 활동을 재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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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ucas



https://soundcloud.com/secretlycanadian/sets/cayucas-cayucos-swimsuit


캘리포니아의 작은 해변가 마을에서 이름을 따 온 듯 한 Cayucas의 귀여운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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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Ship!! Bahamas

http://www.holyship.com


갈 엄두도 못하는 장소에서 열리는 페스티벌+크루즈.
그..그래 마이애미와는 가깝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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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vinsky - Protovision




Kavinsky의 새 앨범 'Outrun'이 발매되기 앞서서 나온 싱글 Protovision입니다. Kavinsky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Testarossa가 인적이 드문 도시의 뒷골목을 질주 합니다. Kavinsky의 또 다른 상징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끼고 점퍼를 입고 있는 남자도 Testarossa의 운전자로 등장을 하죠. 이유는 모르겠으나 경찰차에 쫓기고 있네요. 빠른 속도감은 없지만 아무튼 Kavinsky의 모든 상징이 살아있는 트랙이며 뮤직비디오 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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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 - Sun



이미지 처럼 뚜렷하지 않은 음악이지만 새로운 Aussie 밴드가 귀에 들어옵니다. 밴드 이름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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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a - Plush






Tiga had this to say in a press release for the video:
“’Plush’ was inspired by 80s dance TV shows like Pelvic Gold and The Bandana Patrol, as well as my undying love and respect for the city of Detroit. It’s the first of what I know will be many collaborations with Matthew Dear, a sort of musical friendship bracelet that will bind us unto et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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