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ily

눙무리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위로 솟구친다는.
후지락페스티벌이 월등하게 우월합니다. 모든 사진은 fujirockexpress.net/09/




Buraka Som Sistema

Gang Gang Dance
아직 이 사진 하나밖에 안 나왔는데 다른거 더 나오면 눈물이 따블로 위로 솟구치는거다
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


Fake Blood
이러케 생기신 분이셨구나

m83
엠팔삼 예!



Simian Mobile Disco
25일 앤써도 못가구

Holy Fuck
몇만명 사람을 또 꿀렁꿀렁 움직이게 했겠구나!!


Major Lazer


Public Enemy
퍼...퍼블릭 에너미.....

White Lies
왜 호주로 ㅜㅜ


Peaches
그러나 Peaches가 단연코 최고. 언니이-


Valley Rock Festival 2009


Valley Rock Festival 2009
20090724~26


1.팬질로 얼룩진 작년 펜타와 달리
올해는 비싼 입장권 비싼 택시비 비싼 숙소 비싼 밥+술값을 내면서 놀러갔음
2.캐섹시리암 + 노엘엄마미소
3.그러나 불편함, 짜증 난 진행
4.깜빡 잊었다거나, 놓쳐서 아쉬워




1.팬질로 얼룩진 작년 펜타와 달리
올해는 비싼 입장권 비싼 택시비 비싼 숙소 비싼 밥+술값을 내면서 놀러갔다 왔음
여태 페스티벌 간 것 중에 가장 여유롭게 공연을 보고, 놀고, 먹고[=마시고] 했음. 얼마나 여유가 있었는지, 금요일은 늦게 가게되어 Weezer 중간 이후부터 본 그런 상황이었지만 토요일엔 Human Instinct, 델리스파이스, 김창완 밴드, Basement Jaxx, 일요일엔 몽구스, 아지캉은 매우 일부, Patti Smith & her band, Jet, Oasis 그리고 볼빨간(예!!) 새벽 일렉트릭 세션은 그저그러하였고, 오히려 스폰서 존에서 진짜 1980년대 노래와 1980년대 풍 노래를 틀어줄 때가 좋았음.
Weezer
중간부터 봤고, 아는 노래도 극히 적으니깐, 그냥 봤다고 합시다.
위저 보컬은 한국사람과 한국어로 프리토킹 가능할 정도였어.

club via에서


H-man


Human Instinct
잔디밭에 자리 깔고 앉아 보다가


델리스파이스는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는데
때마침 빗방울이 거세지면서 공연에 집중을 못할 분위기 조성.


김창완밴드
자리를 잘못 잡아서 스피커 바로 앞에 있게 되어서 귀가 멍멍해졌음.
이 날 낮 동안에 비가 겁 주듯이 계속 와서 하늘을 그리 안 쳐다봤는데 공연 때에 초승달의 존재를 온 관객에게 알려줌. 이거 산울림 박스셋이.....


Basement Jaxx
공연 시작전 까지 밍숭밍숭해하며 후지까지만 오는 많은 이들을 떠올리고 있었는데 역시 놀기 좋은 음악이었다. 노래 부르러 나오는 언니들은 어찌나 고음이 올라가는지 돌고래와 대화 가능할 정도. 시작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Red alert가 나올 때는 [나의] 밑천이 떨어지는거 아니냐며 혼자 두려워하다가, 곡 중간에 M.I.A.의 Paper planes 누군가의 믹스가, Kings Of Leon의 Sex on fire 그리고, 이 곡 분명하다, Fake Blood의 Mars 나왔음. 후지에서는 때마침 Fake Blood가 공연하거나 끝났을 시각이었고. 운명이여.


몽구스
근 2년만에 본다는 몽구스 공연이었음.
난 취향이 뚜렷한 쿨한 팬이라 저쪽 메인무대에서 사람들의 떼창 워어우워어어 가 나왔어도
눈길 하나 안 주고 몽구스 보고 왔심.


Patti Smith & her band
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고 간 패티스미스. 이것이 카리스마.
우리의 겨우 목수건이 그녀가 두르면 결의의 표현.
헌데 갑자기 나는 뜬금 없이 블론디가 보고 싶어졌다.


Jet
사람들이 점점 모여온다. cheers! 와인 간지 보여주셨음. 페스티벌 다 끝나고 일행과 얘기하면서 오아시스와 젯이 뒤풀이 하면서

노엘형이 '늬네들아까보니까와인쳐마시더라?'이런 얘기 했을거라면서 ㅋㅋ



볼빨간
30분짜리 스페셜게스트 공연을 3분 봤다.


2.캐섹시리암 + 노엘엄마미소
오아시스는 따로 번호를 매기면서.
둘째날 공연 끝나고서부터 박스존에 들어가려고 [=오아시스를 맨 앞에서 보려는 사람들] 자리를 깔고 아예 누워있는 사람을 보고 뜨악하였음. 작년에 새벽 6시에 보러 가는 사람들은 봤었지만 새벽 12시?1시 정도인데도. 역시 오아시스는 팬을 잘 다스렸다?!

jesus



관계자가 미리 감사합니다를 영어로 써 주었다지만, 천하의 갤러거 형제가 계속해서 감사합니다, Thank you를 계속해주고, 이들에게 금지앨범 3,4집에서 라이브가 나왔다!! 정말 오랫만에 들어서 가사중에 인상깊었던 sleeping with enemy가 아녔으면 이건 뭔가요 했기도..
캐섹시리암:원사이즈프리티그린야상이 흠뻑젖도록 라이브.
그리고 너희들 나 잡아먹겠다가 보이는 강한 눈빛도.
노엘엄마미소:사진이나 라이브보면 웃는 얼굴 별로 못보고, 웃더라도 가벼운 미소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졌는데, 이번 미소는 유지시간도 길었고, 한없이 기분 좋았던 듯.



3.그러나 불편함, 짜증 난 진행


24~25일 2일권+성인인증[없었어도 술샀다뭐]+둘째날짜리 1일권

#위에도 썼는데 첫날 저녁 거의 10시가 되어서 도착해서 3일권 표를 내밀었더니, 3일권에 해당하는 팔찌가 벌써 떨어졌다는거다. 말이돼? 그래서 2일권+1일권 팔찌차고 돌아다녀야 했음.
#역시 또 위에 쓴 건데 Human Instinct할 때 박스 존 옆에 펜스에서 한참 떨어져서 돗자리 깔고 앉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관계자가 와서는 자리 걷으라고, 앉아서 보는 곳 아니라고. 뭐죠 이건.
#소니에서 정신병원 컨셉이라고 어줍잖게 하던데 간호사복장언니들이 여자들이 사진 같이 찍자고 하니까 쉬는시간 철저히 지키면서 자리를 뜨더니, 해가 지니까 남자들과 즐겁게 놀고 있더라니깐?
#일단 버스 내려주는데에서 입구까지 정말 멀다. 엄청 빠르게 걸으면 십분,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더워하면서 걸으면 삼십분거리. 일반 버스면 몰라도 셔틀은 안에 들여와도 되는거 아닌가.

또 있을 텐데 지나서 바로 기억이 안나는 군뇨



4.깜빡 잊었다거나, 놓쳐서 아쉬워
#집에 와서 짐정리하는데 지갑에서 쿠폰이 6천원이나 남았다 이런 쉩. 삼일동안 페스티벌사이트에서 먹는거는 직접 안 사먹고, 술만 사먹은게 6만원 정도일텐데 6천원이면 2천원 더 빌려서 예거밤을 둘 마실 수 있는데에.......
#슬램은 커녕 몸싸움도 못했다. 일부러 뿔테안경 챙겨갔는데. 슬램에 좋을 크라잉넛을 못봐서


#다음에는 캠프파이어 주변에 음악 크게 틀어주는 부스를 마련해줬으면.
If i know you 뮤비에 대한 로망 때문 입니다.

#역시 다음에는 스타일로폰을 챙겨가야겠다.
핸폰에 저장한 동영상은 핸폰자체 출력이 약해서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


#페스티벌제너레이션 부스 근처에서.
소원나무에서 일행님은 카사비안을, 나는 프라이멀스크림을 바라며.




5. etc

상시대기. 폰카로 찍으면 됩니다.

우릴 겁주던 비가 살짝 지나고.
인기학

우린 저녁때 도착해서 새벽에 갔기 때문에 이런 사진이 많더군요
마지막은 이렇게 불꽃놀이

MSTRKRFT feat. John Legend - Heartbreaker

내가 요즘 이렇습니다. 라이브 한 지 한 달이 넘은 건데 이제야 발견한 레터맨 라이브
마스터크라프트님 받고, 존레전드가 피쳐링했던 Heartbreaker



처음에 잘못 들은건가 했는데 레터맨이 First of god이라고 계속 앨범 소개하고 있음 ㅋㅋㅋㅋㅋ어떡할꺼야- 다른 곳에다가도 썼지만 주객전도 라이브이기도. 어째 마스터크라프트는 박자 못 맞추는 가장 오른쪽 코러스 언니보다도 얼굴이 비춰지지 않고 있고. 그러나 옆 선만 봐도 JFK는+_+
그래도 귀여운 you're in my mind, you're in my heart, i wish i knew right from the start, all my friends said you break my heart, a heartbreaker right from the start 라고 노래 부르며 나오는 율동!!!!!



plyr#012: name


1. 이름을 눈에 띄게 하라구.
새음악을 찾아 듣게 되는 계기에서 온전히 직감으로 선택하여 듣기 시작하는게 한 몫을 하는데 그 방법이란 게 잡지나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이름. 주관적이고 기준 없는 그야말로 좋게 말해 감이지요. 그래서 좋은, 마음에 드는 이들을 건질 때 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 이리저리 채우고 깎여서 중박 정도네요. 이름이 내키지 않아서 내쳤다가 뒷북치는 대박거리들도 있지만, 이 포스팅에는 중박을 모아봅니다.

Golden Silvers - True romance

이 곡은 중박에서 대박 사이.
아마 작년 라디오1빅위켄드에 그것도 INMWT에 이름이 있어서 믿고!! 골든실버즈를 유튜브에서 찾았는데 그 때에는 이만큼 완성도 있는게 없어서 별로라고 넘겼었다. 그런데 어느날 마지막 멘트처럼 퐌타스틱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보았고, 투어 포스터도 보았고, Magic touch도 중간 정도 오고 있고.



Hecuba - Suffering

최근의 중박. 은근히 계속 듣게 만드는 게 매력이 아닐까~ 이 곡에서는 남자가 보컬이지만, 다른 곡에서는 언니님이 메인 보컬이라 분위기가 또 다르더군요




2. 이름을 잃는다면
같은 이름을 먼저 쓴 상대가 쓰지말라고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이름을 바꾸는 이들이 있습니다.

Santigold - LES artistes
가장 유명한 곡이라 안 올리려다가 뮤직비디오 얘기도 겸하여서.
홀리마운틴에서 해왕성인가, 그나마 다른 행성에 비해 참고 볼만한 장면으로 오마주.



Lost Valentinos - Serio

1950년대 소울 밴드가 사용하는 Valentinos란 이름을 쓰지 않으려고 위트있게도 Lost를 붙였습니다. shaman+aussie!!


Jessica 6 - Freak the night
Nomi의 최근 프로젝트 Jessica 6입니다. 원래는 Deep Red란 이름이었는데, 한 메탈 밴드의 이름이라 변경된 듯. 노래 얘기로 와서, 초반에 베이스 뜯는 소리가 거슬렸는데, 뒤로 갈 수록 집중됩니다. 엇 그러고보니 Nomi는 머리 자르고 파마를.



3. 소리내어 읽을 때
머리속에서, 입 속에서 어떻게 읽고 있던 소리내어 읽어야 할 때는 신경을 씁시다.

M83 - We own the sky

다른 사람한테 소리내어 얘기한 적 이 없어서 엠팔삼이라고 읽고는 있는데 은하계 이름을 따서 지은 거라면 그거 대로 읽어야 할테니 /m eighty three/? 아니면 /messier eighty three/? 난 앞에 거에 한 표.



++20090727에 추가되는
문제는 숫자였습니다. 1976[링크]에 정리된 내용에 애정가진 밴드 하나 더 추가합니다
M83→엠팔삼
Blink182→블링크일팔이
SUM41→썸사십일 (이따금 종종 가끔씩 썸포리원)
Apollo18→아폴로X팔 (아폴로 멤버 분들도 이렇게 부르십니다. 'X팔'부분을 특히 강조하시며)
Prefuse 73→프리퓨즈칠삼
Tahiti80→타히티팔공
808 State→팔공팔스테이트
666→육육육
80KIDZ→팔십키즈
Death From Above 1979→ 줄여서 디에프에이 일구칠구
3OH!3→ 삼오!삼
49 Morphines→사십구 몰핀즈
A18→ 에이X팔
50Cent→ 오십센트
99ANGER → 구구앵거



애정밴드 B-52's를 뒤늦게 떠올리다니요!!
그리고 207년엔가 8년엔가 신보를 내면서 B-52s라고 이름을 바꿨고 나는 비오십이라 읽습니다

plyr#011: Jul.14.2009 heavily heavy rainy day




오늘은 정말 비가 무지무지하게 내리는데 갖고 있던 간단한 6쪽우산은 빗줄기가 사방팔방에서 골고루 들이치고, 우산은 가벼운 만큼 약해서 조금 심한 바람에 뒤집힐 까 걱정하면서 [이미 몇 번 뒤집어졌던 우산이지만], 물 웅덩이 깊이를 계산 않고 밟고 지나다니면서도!! 아이팟 재생은 잊지 않고 해 주시었죠. 위에 옷은 다행히 면이 아니고 쉬폰이라 비에 젖어도 몸에 달라붙지는 않았지만 바지는........샌들은...............바람에 앞머리.............



Gang Gang Dance - First communion

며칠동안 인트로가 맴돌아서 들어야지 들어야지 했는데 잊고 있다가 오늘 아침 걸어나가면서 휠 돌리면서 찾아내었음. 결국 갱갱댄스는 이번 여름에는 일본 잠깐 왔다가 보어돔즈랑 뭔가 크루즈에서 하다가 유럽 고고.


Moloko - Forever more
Holy Fuck - They're going to take my thumbs
Does It Offend You, Yeah? - With a heavy heart (I regret to inform you)
Florence And The Machine - I'm not calling you a liar

항상 어떻게든 자극적인 음악을 듣다가 이러하게 잔잔한 음악을 듣고 있으니 뻔한 표현처럼 비오는 날에 알맞네요 라고 하기에는 오늘 비는 많이 왔지만. 음악은 잔잔해도 그 외 모든 것은 어쨋든 강하심. 프로모 사진 보고 신기한 음악이겠거니 들었을 때 포크풍이라 바로 덮었는데 살짝 본 글라스톤베리라던가, 주변환경이 맞춰진다면 끝까지 듣고 있더라는.

Death From Above 1979 - Do it 93!

듣는 순간 계속 번개가 내리치는데!!!!!!

Calvin Harris - Acceptable in the 80's
Hercules And Love Affair - True false / fake real
Stellarstarr* - Move on
Box Codax - Pollockshields girls
Yeah Yeah Yeahs - Man
예예예스는 변화하는데 사람들은 FTT을 계속 얘기하고 있음.
솔직히 'Fever to tell' 훌륭한 앨범이지요~

Galaxy Express - 물 좀 주소

Titanic - Sultana

음 이건, 듣는 당시에는 기억조차 없었는데
목록 보면서 '이건뭐더라'하며 다시 들어보고나니 오 이건 훵키

Shinichi Osawa - Our song


music video directors


음악에 훌륭한 뮤직비디오까지 합쳐진다면 그 곡은 절대로 잊혀지지 못하지요. 여기서 또 신기하게도 뮤직비디오 감독들과 공통점까지 발견한다면???? 뮤직비디오 감독들이 모여진 조직? 그룹? 집단?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는 건 없지만, 좋다고 본 뮤비는 이렇게도 연결이 됩니다. 처음에는 비디오마다 링크 연결하려고 했는데.. 양이 많으니까.. 개인적으로 찾아보세요~




FACTORY FILMSfactoryfilms.net
Alexandliane
Tiga - Shoes
Ting Tings - That's not my name하고 Shut up and let me go

Brownlee Brothers
Dom & Nic
거의 케미컬 브라더스 전문의 감독이네요
Chemical Brothers - Test
Setting sun
Block rocking beats
Believe
Salmon dance [엄청나게 후보와 수상 목록]
Midnight madness

Smashing Pumpkins - Ava adore
Oasis - D'you know what I mean
Wallflowers - Heroes

Giuseppe Capotondi
Grant Gee
Radiohead - No surprise
Blur - Tender
그리고 오아시스 라이브 DVD

Jamie Thraves
Roisin Murphy - Overpowered

John Hillcoat
Mark Walker
FrYars - Idea

Pedro Romhanyi
Pulp - Disco 2000이랑 Common people
Blur - Park life
Suede - Beautiful ones랑 Saturday night
Primal Scream - Dolls

Rachel Reupke
Clor - Love + pain
Ting Tings - Great DJ

Scott Lyon
Kasabian - Reason is treason이랑 Me plus one
Reverend And The Makers - Heavyweight champion of the world

Sophie Muller
Kings Of Leon - Sex on fire
Kills - Cheap and cheerful

Sven Harding
WIZ
Oasis - I'm outta time이랑 Hindu times
Dizzee Rascal - Sirens
Kasabian - Empire, Club foot [이거 둘 다 수상작]
LSF

Chemical Brothers - Out of control




partizanpartizan.com

Artificial Army
Philip Andelman
Fabrice Begotti
Antoine Bardou-Jacquet
Alex Gopher - Child

Kinga Burza
Teenagers - Homecoming
La Roux - Quicksand랑 In for the kill
Ladyhawke - Back of the van

Chris Cairns
Claire Carre
Alex Courtes
U2 - Vertigo
Kasabian - Shoot the runner
Wolfmother - Woman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Steve Drypolcher
Quentin Dupieux
Brandon Driscoll-Luttringer
Daniel Eskils
Those Dancing Days - Run run그리고 Hitten

Ollie Evans
Klaxons - Atlantis to interzone
New Young Pony Club - Bomb
Foals - Hummer

Saam Farahmand 오오 Saam님
Klaxons - Gravity's rainbow 두가지 다
Magick
Golden skans
Not over yet
Hercules And Love Affair - Blind
New Young Pony Club - Ice cream
Simian Mobile Disco - Hustler (2005)

Raphael Frydman
Michael Gracey and Pete Commins
Olivier Gondry
Michel Gondry 유명한 분
Bjork - Bachelorette, Declare independence,
Chemical Brothers - Star guita, Let forever be
Daft Punk - Around the world
Foo Fighters - Everlong
Kylie Minogue - Come into my world
Massive Attack - Protection

Andrew Gura
Thomas Hilland
Honey
Matthias Hoene
Arthur King
Dan Lowe
To My Boy - I am Xray

Hiro Murai
Ace Norton
Nabil
Doug Nichol
Aerosmith - Pink

Nima Nourizadeh
CSS - Rat is dead
Santigold - LES artistes
Hot Chip - Ready for the floor 그리고 Over and over
Yelle - A couse de Garcons

Stephanie Di Giusto/Paf! le chien
New Young Pony Club - Get lucky

John Christopher Pina
Valerie Pirson
Ramon & Pedro
Regis Roinsard
Timothy Saccenti
Battles - Atlas

Henry Scholfield
Seth and Bobby
Skinny
Alastair Siddons
Cat Solen
CSS - Alala랑 Let's make love and listen to Death From Above

Ray Tintori
MGMT - Kids, Time to pretend, Electric feel

Traktor
Daniel Wolfe
Horrors - Count in fives




Black Dog 크게는 rsafilms.com

Adam Powell
Adam Smith
Chemical Brothers - Galvanize

Alex Rutteford
Alex Smith
Baillie Walsh
Kylie Minogue - Slow

Ben Dickinson
Rapture - Whoo alright yeah

Chris Bran
Dawn Shadforth
Kylie Minogue - Can't get you out of my head

Greg Fay
Oasis - Masterplan

Hi-Sim
Huse
Jake Scott
James Copeman
Golden Silvers - Arrows of eros

Johan Renck
Kylie Minogue - Love at first sight

Jonas Akerlund
Madonna - Ray out light

Jordan Scott
Lilah Vandenburgh
Luke Scott
Mat Kirkby
melina
Price James
Friendly Fires - Jump in the pool
Shit Disco - OK
Peaches - Talk to me

Shynola
Vernie Yeung


Directors bureau thedirectorsbureau.com

Andy Bruntel
No Age - Eraser

Roman Coppola
Fatboy Slim - Praise you
Strokes - Hard to explain

Sofia Coppola
Air - Playground love

Patrick Daughters
Liars - Plaster casts of everything
Yeah Yeah Yeahs - Gold lion
Feist - 1,2,3,4

Nash Edgerton
Bucky Fukumoto
Mike Maguire
Electric 6 - Gay bar에 Danger! high voltage

Geoff McFetridge
Melodie McDaniel
Kris Moyes
Presets - Are you the one하고 My people
Hercules And Love Affair - You belong

Aaron Rose
Shynola



더 많은 조직?그룹?모임? 이 있을텐데요!!!!



it would be make you an expert about Kasabian


당신을 카사비안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유행하는 전문가 시리즈를 따라 만들어보고 있답니다.
최초 버전은 카엠에 올렸지만 추가 의견을 받아서 수정 해 봤슴다.



카엠에 오늘 가입하셨어도 괜찮습니다. 매뉴얼만 잘 숙지하시면 됩니다.

일단 좋아하는 곡으로 Club foot이나 L.S.F.는 절대 입에 올려서는 안됩니다. 이 곡들을 선택하면 카사비안 전문가들에게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제일 무난한 매뉴얼은 ID나 Shoot the runner, Where did all the love go? 가 좋다고 하십시오.
Empire는 조금 애매한 위치군요. Fast fuse 추천해 드립니다.
무모한 실험정신으로 Me plus one을 꼽지 마세요. 그 순간 당신은 너무 먼 길을 와버린 것입니다.

카사비안 전문가가 되려면 좋아해야 하는 멤버가 있어햐 합니다. 여기서는 스탠다드하게 톰 메이건이나 써지 피죠르노를 꼽으면 됩니다. 카사비안 초기 멤버로써 크리스토퍼 카를로프의 공적을 높이 산다면 플러스 점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괜히 매니악한 선택을 한다고 크리스 에드워즈를 선택하면 뒷감당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라이브 영상만으로도 카사비안 공연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해도 상관없습니다.
'글라스토 공연 ㄷㄷㄷ' 하시면 됩니다.

카사비안 노래를 한 번도 끝까지 안 들어봤어도 괜찮습니다. 그저
'Club foot은 V페스티벌이 최고였어'
'카를로프가 있었을 때는 사운드가 정말 죽여줬는데'
라면서 지그시 먼 산 만 바라봐 주십시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카사비안을 피파 배경음악에서 처음 들었다고 절대 고백하지 마십시오. 캐무시 당합니다. version1 rev1



이렇게 카사비안 전문가 매뉴얼을 만들면서
오늘 드디어 한국반 주문한게 도착하여서 모아놓고 사진을 찍어보고
위_일본반, Fire 싱글
아래_영국반, 한국반
이제 겨우 3번째가 역대 최고 걸작이면 다음은 어찌되라고??!?!
아무래도 [일본에서 봤을 때는 나는]외국에 사니까, 경품 추첨 대상이 아니었을지도...
일본반사면 그 중 추첨을 통해서 톰과써의 사인이 있는 축구공을 총 5인에게 준다고 해서 혹시 해서 샀었지만...
이건 좀 더 DkHw스러운 사진.
산 순서대로 앨범을 쌓아두고, 뒤에는 '커버인' 잡지모음

이렇게 놓고 보니, 1집은 한장[미국], 2집은 두장[미국,일본], 3집은 세장[영국,일본,한국]이러니까
4집 내 놓으면 4장? 그런데 얼핏 떠오르는게 이번 앨범이 앨범 형태로 내는 거 마지막이랬으니까 이런 고민아닌 고민을 덜해도 되겠다.


영국반 DVD와 일본반 두번째CD.
깜빡하고 위에 안썼는데, 발매된 버전별로 들어있는 그림도 다르지만, 센터폴더의 나비벌레 시체와 얼굴 가린 언니, 써지 옆모습하고 톰 앞모습하고 겹쳐있는 사진하고 종이질감이 다르니까 느낌이 다른게, 이래서 버전별로 사게 되나보다. 이런 프린트 느낌도 하나하나 다른데 트랙 하나만 더 들어 있어도 사게 되지요~

이렇게 일본반엔 3개곡에 라이브 음원이 이러케.

한국 라센반 설명지. 8페이지 중 6페이지에 걸친 상세한 설명지-여태 라센반 중 이만큼의 애정은 본 적 없음. 그동안의 역사에 곡마다의 설명까지. 더군다나 이 글을 쓰게 된 약간의 배경을 들었기에!!





카사비안 앨범하고 같이 산, 배철수의 음악캠프 7천회 기념 앨범.
보통은 이렇게 음반 사고 나면 받자마자 비닐을 뜯어내는데, 이건 그냥 놓고 있음....



주문은 거의 2주 전에 한 건데 인제서야 도착한 이유는, 바로 같이 주문했던 책 때문으로,

is your dog gay?라니요!!!!
샌프란시스코가 동성애자에 너그럽다는 내용 프로그램에서, 어느 가게에서 이런 책이 있었는데,
정말 책 처음 페이지에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pondering your dog's sexual perference?
그리고 뒤에 책은 강아지 도감. 이전에 새 도감을 샀었는데, 이러다가 고양이, 암석, 별, 등등도 사고 있을 듯.





Peaches - Lose you





오늘(7월 6일) 싱글로 발매된다는 Lose you 뮤직비디오입니다.

Peaches 라이브던, 뮤직비디오던, 단지 사진이라도,
눈 주위에 화려한 색조 페인팅에 쿠킹호일같은 의상의 모습뿐이었는데
이 뮤비는 기초화장은 했을 까, 입가 주름까지 보이는 거의 맨 얼굴에, 초반에는 수건이랑 목욕가운차림이라니요. 이전에 발표된 알려진 노래들과 분위기가 다르게 차분하고 해서 뮤비도 힘 덜주고 만들었나보네요. 그래도 3분 30초즈음부터 Peaches 소매가 스크린으로 되는 건 떡실신거리. 손님 초대해놓고 짧게 공연 보여주고 끝나자마자 나가달라는 쿨함까지.



27th week, 2009

{숫자} ←이거는 요일이에요



{1} Glastonbury 2009
지난주에 끝난 글라스토를 약간의 시차를 두고서야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는데 이건 잊으면 안 돼! 하는 생각이 드는게 있어서구 글 쓰는 순서는 무순이었으면 하지만, 먼저 나오는 게 높은 순위임. 냉정하지만.
Friendly Fires
꺄아!! 보컬 오빠님 Skeleton boy 부르다가 추는거.
Yeah Yeah Yeahs
Date with the night 부르고서, 세상에 닉지너씨는 기타를 수 차례 던져서 목 분리시키셨음. 여태 라이브 보면 거의 무표정이기만 했는데 격하셨다. 다시 한 번 던져진 기타 확인해봐야겠음. 토끼 스티커 붙여 있었으면 순위 더욱 올라감
그리고 역시나 KO언니님과 의상 꺄아악!! 마이클잭슨 추모하면서 노래도 했다 하던데에.
Kasabian
셔츠 단추를 맨 아래 빼놓고 그 다음부터 딱 세개만 단추채우는 써지는 트랙수트를 입고 올라오고, 뭐 딸기왕으로 등극한 톰메도 있고. 이렇게 놀리지만, 거대한 배경 그림하고 라이브는 우와.
Little Boots
스와로브스키로 장식된 드레스라지만, 좀 덜 어울렸어. 그래도 예전 티비쇼에서 약간 버거워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연습이 된 건지 실력이 늘었다는. 다른데에 공연 갔다가 글라스토를 즐기기 위해 헬기로 돌아올 거라고도 했고.
Dizzee Rascal
Bonkers!!디지동생 앨범 좀 사야겠어.
아직 BlurFlorence And The Machine, Maximo Park 보려고 대기중이고, 메트로노미도 궁금한데에..



{2} 또 최근 구입 CD에서
필즈레코드에서 이전에 개인주문 가능한지 물어본 앨범 중에 단 하나 Heartbreak가 들어왔다고 해서 주문하는 겸 다른 것도 보니까 Horrors 이번 앨범 발견. 이렇게 둘만 사기에는 그러하여 중고음반을 뒤지다가, 처음에는 이빠진 오아시스 5집을 사려다가, 아냐 이건 나중에도 살 수 있으니까 했으면서, Primal Scream의 'Riot city blues'를 보고 주저없이 구매. 그리고 Massive Attack꺼도 하나 넣었고. 아무래도 확실하게 Oasis 《《《《《《《《Primal Scream


{3}지산 티켓 왔음
주소지를 변경안해서 집으로 갈 뻔 하다가, 다행히도 직장으로 주소 변경 가능하다고 해서 받았음. 지산이 밉긴 밉지만... 힘 없는 소소한 소비자는 라인업을 따라갈 뿐이죠.. 이걸 노렸을꺼야. 라인업에 대해 얘기할 게 있지만 좀 아래로 따로. 티켓 오픈일에 샀는데 친절하게도 17시 2분 18초에 샀다고도 찍혀있네요..


{4}홀리마운틴-충격이어서 이 부분은 크게 생략될 수도 있음
썰죠가 이번 앨범은 정신병원이랑-3집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홀리마운틴이라는 영화에서 영감을 받았어 라고 했다해서, 보는데에......내가 영화는 많이 안봐서 비교할 대상은 적지만 끔찍한 영상으로는 일등임. 물고기 시체까지 나왔다구 ㅜㅜㅜㅜㅜ10분 정도나 보고 자야해서 잤는데 악몽[싫은 사건이 일어났으니까 악몽이다]까지 꿨음. 그런데 거의 그만큼이 징그럽고 끔찍하고 뒤로 가면 [앞에 비하면] 무난했음. 일단 미쳐 못 보고 위키에서 찾아보니까, 21세기 뮤직비디오에 많은 영향을 끼쳤더군요. 예를 들면 MGMT - Time to pretend에서 원탁에 사람들 둘러서서 가운데 불구멍으로 돈을 밀어 넣는 장면/Santigold(poor! Santi!!) - LES Artistes에서 베어지고 뚫리는 사람들/LOTP - Heartbeat도 라는데 정확히 떠오르는 건 없고.



{5-1}지산라인업
한줄 평:팬질로 얼룩진 지난 여름에 비해서는 진짜 여유롭게 볼 예정임.
아무래도 Patti Smith와 Basement Jaxx, 9남과여에. 이렇게 쓰고선 내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겠지.악! 볼빨간이 무려 금요일 첫빠야. 늦으면 안되겠구나.
그러나 cfn님과 내가 바라던 홋칩/GGD/HLA[설마~]에는 아무런 소식 없음.

{5-2}8월에는
부산에 Yuksek 온다는거 보고 싶음
킨은 모르겠지만 NIN은 또 가볼까-


{6}perm
내가 주장하기로는 M.I.A.의 단발 곱슬머리를 따라해봤다 하지만, 그 주장을 접어야 할 거 같아, 왜냐면 아닌걸 알거든.
고등학교 졸업하고 거의 한 해에 한번씩은 파마에 도전을 해 보지만 상한 귀 아래쪽만 컬이 있고 위에는 생머리 그대로고 웨이브도 금세 사라지는데 이번은 얼마나 갈 지 봐야겠지만 가마있는데는 생머리 그대로임. 지금 머리 길이가 가장 어정쩡한 거 같아.



[사진 등 이미지파일은 올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