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연 보고 왔다.
역시 사람들은 빠른 부분을 좋아했다. 장구-소고로 이어지는 부분에 환호성.
박 연주 잔뜩 봤음.
예매할 때 R석을 다른사람이 결제하고 있어서 못해서 남은 B석으로 예매했는데, 전 날에 R석 3석 남아있던 걸로 예매할껄 그랬다.
음원이 필요해.
조용한 부분에서 무용수들 움직임에 옷이 움직이는 소리까지 들렸는데, 이렇게 조용한 공연을 본 건 처음이었음.
No names
I've got some happiness(Leland)
Luv goon
Vapor girls
Everybody's sick
Silky eyes
Silvers of you
Lost at sea
유튜브를 돌다가 앨범 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멈춰서 노래 목록들을 다 붙여놨다.
처음에 들어간 링크에는 15년도에 올라와서 올해 나온 노랜가 했는데, 링크를 타고 들어가니까 11년도 1월에 올라와있었다.
몇 곡은 인트로 듣자마자 넘겼을 수 도 있지만 나중에 다시 들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