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RKRFT feat. John Legend - Heartbreaker

내가 요즘 이렇습니다. 라이브 한 지 한 달이 넘은 건데 이제야 발견한 레터맨 라이브
마스터크라프트님 받고, 존레전드가 피쳐링했던 Heartbreaker



처음에 잘못 들은건가 했는데 레터맨이 First of god이라고 계속 앨범 소개하고 있음 ㅋㅋㅋㅋㅋ어떡할꺼야- 다른 곳에다가도 썼지만 주객전도 라이브이기도. 어째 마스터크라프트는 박자 못 맞추는 가장 오른쪽 코러스 언니보다도 얼굴이 비춰지지 않고 있고. 그러나 옆 선만 봐도 JFK는+_+
그래도 귀여운 you're in my mind, you're in my heart, i wish i knew right from the start, all my friends said you break my heart, a heartbreaker right from the start 라고 노래 부르며 나오는 율동!!!!!



plyr#012: name


1. 이름을 눈에 띄게 하라구.
새음악을 찾아 듣게 되는 계기에서 온전히 직감으로 선택하여 듣기 시작하는게 한 몫을 하는데 그 방법이란 게 잡지나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이름. 주관적이고 기준 없는 그야말로 좋게 말해 감이지요. 그래서 좋은, 마음에 드는 이들을 건질 때 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 이리저리 채우고 깎여서 중박 정도네요. 이름이 내키지 않아서 내쳤다가 뒷북치는 대박거리들도 있지만, 이 포스팅에는 중박을 모아봅니다.

Golden Silvers - True romance

이 곡은 중박에서 대박 사이.
아마 작년 라디오1빅위켄드에 그것도 INMWT에 이름이 있어서 믿고!! 골든실버즈를 유튜브에서 찾았는데 그 때에는 이만큼 완성도 있는게 없어서 별로라고 넘겼었다. 그런데 어느날 마지막 멘트처럼 퐌타스틱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보았고, 투어 포스터도 보았고, Magic touch도 중간 정도 오고 있고.



Hecuba - Suffering

최근의 중박. 은근히 계속 듣게 만드는 게 매력이 아닐까~ 이 곡에서는 남자가 보컬이지만, 다른 곡에서는 언니님이 메인 보컬이라 분위기가 또 다르더군요




2. 이름을 잃는다면
같은 이름을 먼저 쓴 상대가 쓰지말라고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이름을 바꾸는 이들이 있습니다.

Santigold - LES artistes
가장 유명한 곡이라 안 올리려다가 뮤직비디오 얘기도 겸하여서.
홀리마운틴에서 해왕성인가, 그나마 다른 행성에 비해 참고 볼만한 장면으로 오마주.



Lost Valentinos - Serio

1950년대 소울 밴드가 사용하는 Valentinos란 이름을 쓰지 않으려고 위트있게도 Lost를 붙였습니다. shaman+aussie!!


Jessica 6 - Freak the night
Nomi의 최근 프로젝트 Jessica 6입니다. 원래는 Deep Red란 이름이었는데, 한 메탈 밴드의 이름이라 변경된 듯. 노래 얘기로 와서, 초반에 베이스 뜯는 소리가 거슬렸는데, 뒤로 갈 수록 집중됩니다. 엇 그러고보니 Nomi는 머리 자르고 파마를.



3. 소리내어 읽을 때
머리속에서, 입 속에서 어떻게 읽고 있던 소리내어 읽어야 할 때는 신경을 씁시다.

M83 - We own the sky

다른 사람한테 소리내어 얘기한 적 이 없어서 엠팔삼이라고 읽고는 있는데 은하계 이름을 따서 지은 거라면 그거 대로 읽어야 할테니 /m eighty three/? 아니면 /messier eighty three/? 난 앞에 거에 한 표.



++20090727에 추가되는
문제는 숫자였습니다. 1976[링크]에 정리된 내용에 애정가진 밴드 하나 더 추가합니다
M83→엠팔삼
Blink182→블링크일팔이
SUM41→썸사십일 (이따금 종종 가끔씩 썸포리원)
Apollo18→아폴로X팔 (아폴로 멤버 분들도 이렇게 부르십니다. 'X팔'부분을 특히 강조하시며)
Prefuse 73→프리퓨즈칠삼
Tahiti80→타히티팔공
808 State→팔공팔스테이트
666→육육육
80KIDZ→팔십키즈
Death From Above 1979→ 줄여서 디에프에이 일구칠구
3OH!3→ 삼오!삼
49 Morphines→사십구 몰핀즈
A18→ 에이X팔
50Cent→ 오십센트
99ANGER → 구구앵거



애정밴드 B-52's를 뒤늦게 떠올리다니요!!
그리고 207년엔가 8년엔가 신보를 내면서 B-52s라고 이름을 바꿨고 나는 비오십이라 읽습니다

plyr#011: Jul.14.2009 heavily heavy rainy day




오늘은 정말 비가 무지무지하게 내리는데 갖고 있던 간단한 6쪽우산은 빗줄기가 사방팔방에서 골고루 들이치고, 우산은 가벼운 만큼 약해서 조금 심한 바람에 뒤집힐 까 걱정하면서 [이미 몇 번 뒤집어졌던 우산이지만], 물 웅덩이 깊이를 계산 않고 밟고 지나다니면서도!! 아이팟 재생은 잊지 않고 해 주시었죠. 위에 옷은 다행히 면이 아니고 쉬폰이라 비에 젖어도 몸에 달라붙지는 않았지만 바지는........샌들은...............바람에 앞머리.............



Gang Gang Dance - First communion

며칠동안 인트로가 맴돌아서 들어야지 들어야지 했는데 잊고 있다가 오늘 아침 걸어나가면서 휠 돌리면서 찾아내었음. 결국 갱갱댄스는 이번 여름에는 일본 잠깐 왔다가 보어돔즈랑 뭔가 크루즈에서 하다가 유럽 고고.


Moloko - Forever more
Holy Fuck - They're going to take my thumbs
Does It Offend You, Yeah? - With a heavy heart (I regret to inform you)
Florence And The Machine - I'm not calling you a liar

항상 어떻게든 자극적인 음악을 듣다가 이러하게 잔잔한 음악을 듣고 있으니 뻔한 표현처럼 비오는 날에 알맞네요 라고 하기에는 오늘 비는 많이 왔지만. 음악은 잔잔해도 그 외 모든 것은 어쨋든 강하심. 프로모 사진 보고 신기한 음악이겠거니 들었을 때 포크풍이라 바로 덮었는데 살짝 본 글라스톤베리라던가, 주변환경이 맞춰진다면 끝까지 듣고 있더라는.

Death From Above 1979 - Do it 93!

듣는 순간 계속 번개가 내리치는데!!!!!!

Calvin Harris - Acceptable in the 80's
Hercules And Love Affair - True false / fake real
Stellarstarr* - Move on
Box Codax - Pollockshields girls
Yeah Yeah Yeahs - Man
예예예스는 변화하는데 사람들은 FTT을 계속 얘기하고 있음.
솔직히 'Fever to tell' 훌륭한 앨범이지요~

Galaxy Express - 물 좀 주소

Titanic - Sultana

음 이건, 듣는 당시에는 기억조차 없었는데
목록 보면서 '이건뭐더라'하며 다시 들어보고나니 오 이건 훵키

Shinichi Osawa - Our song


music video directors


음악에 훌륭한 뮤직비디오까지 합쳐진다면 그 곡은 절대로 잊혀지지 못하지요. 여기서 또 신기하게도 뮤직비디오 감독들과 공통점까지 발견한다면???? 뮤직비디오 감독들이 모여진 조직? 그룹? 집단?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는 건 없지만, 좋다고 본 뮤비는 이렇게도 연결이 됩니다. 처음에는 비디오마다 링크 연결하려고 했는데.. 양이 많으니까.. 개인적으로 찾아보세요~




FACTORY FILMSfactoryfilms.net
Alexandliane
Tiga - Shoes
Ting Tings - That's not my name하고 Shut up and let me go

Brownlee Brothers
Dom & Nic
거의 케미컬 브라더스 전문의 감독이네요
Chemical Brothers - Test
Setting sun
Block rocking beats
Believe
Salmon dance [엄청나게 후보와 수상 목록]
Midnight madness

Smashing Pumpkins - Ava adore
Oasis - D'you know what I mean
Wallflowers - Heroes

Giuseppe Capotondi
Grant Gee
Radiohead - No surprise
Blur - Tender
그리고 오아시스 라이브 DVD

Jamie Thraves
Roisin Murphy - Overpowered

John Hillcoat
Mark Walker
FrYars - Idea

Pedro Romhanyi
Pulp - Disco 2000이랑 Common people
Blur - Park life
Suede - Beautiful ones랑 Saturday night
Primal Scream - Dolls

Rachel Reupke
Clor - Love + pain
Ting Tings - Great DJ

Scott Lyon
Kasabian - Reason is treason이랑 Me plus one
Reverend And The Makers - Heavyweight champion of the world

Sophie Muller
Kings Of Leon - Sex on fire
Kills - Cheap and cheerful

Sven Harding
WIZ
Oasis - I'm outta time이랑 Hindu times
Dizzee Rascal - Sirens
Kasabian - Empire, Club foot [이거 둘 다 수상작]
LSF

Chemical Brothers - Out of control




partizanpartizan.com

Artificial Army
Philip Andelman
Fabrice Begotti
Antoine Bardou-Jacquet
Alex Gopher - Child

Kinga Burza
Teenagers - Homecoming
La Roux - Quicksand랑 In for the kill
Ladyhawke - Back of the van

Chris Cairns
Claire Carre
Alex Courtes
U2 - Vertigo
Kasabian - Shoot the runner
Wolfmother - Woman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Steve Drypolcher
Quentin Dupieux
Brandon Driscoll-Luttringer
Daniel Eskils
Those Dancing Days - Run run그리고 Hitten

Ollie Evans
Klaxons - Atlantis to interzone
New Young Pony Club - Bomb
Foals - Hummer

Saam Farahmand 오오 Saam님
Klaxons - Gravity's rainbow 두가지 다
Magick
Golden skans
Not over yet
Hercules And Love Affair - Blind
New Young Pony Club - Ice cream
Simian Mobile Disco - Hustler (2005)

Raphael Frydman
Michael Gracey and Pete Commins
Olivier Gondry
Michel Gondry 유명한 분
Bjork - Bachelorette, Declare independence,
Chemical Brothers - Star guita, Let forever be
Daft Punk - Around the world
Foo Fighters - Everlong
Kylie Minogue - Come into my world
Massive Attack - Protection

Andrew Gura
Thomas Hilland
Honey
Matthias Hoene
Arthur King
Dan Lowe
To My Boy - I am Xray

Hiro Murai
Ace Norton
Nabil
Doug Nichol
Aerosmith - Pink

Nima Nourizadeh
CSS - Rat is dead
Santigold - LES artistes
Hot Chip - Ready for the floor 그리고 Over and over
Yelle - A couse de Garcons

Stephanie Di Giusto/Paf! le chien
New Young Pony Club - Get lucky

John Christopher Pina
Valerie Pirson
Ramon & Pedro
Regis Roinsard
Timothy Saccenti
Battles - Atlas

Henry Scholfield
Seth and Bobby
Skinny
Alastair Siddons
Cat Solen
CSS - Alala랑 Let's make love and listen to Death From Above

Ray Tintori
MGMT - Kids, Time to pretend, Electric feel

Traktor
Daniel Wolfe
Horrors - Count in fives




Black Dog 크게는 rsafilms.com

Adam Powell
Adam Smith
Chemical Brothers - Galvanize

Alex Rutteford
Alex Smith
Baillie Walsh
Kylie Minogue - Slow

Ben Dickinson
Rapture - Whoo alright yeah

Chris Bran
Dawn Shadforth
Kylie Minogue - Can't get you out of my head

Greg Fay
Oasis - Masterplan

Hi-Sim
Huse
Jake Scott
James Copeman
Golden Silvers - Arrows of eros

Johan Renck
Kylie Minogue - Love at first sight

Jonas Akerlund
Madonna - Ray out light

Jordan Scott
Lilah Vandenburgh
Luke Scott
Mat Kirkby
melina
Price James
Friendly Fires - Jump in the pool
Shit Disco - OK
Peaches - Talk to me

Shynola
Vernie Yeung


Directors bureau thedirectorsbureau.com

Andy Bruntel
No Age - Eraser

Roman Coppola
Fatboy Slim - Praise you
Strokes - Hard to explain

Sofia Coppola
Air - Playground love

Patrick Daughters
Liars - Plaster casts of everything
Yeah Yeah Yeahs - Gold lion
Feist - 1,2,3,4

Nash Edgerton
Bucky Fukumoto
Mike Maguire
Electric 6 - Gay bar에 Danger! high voltage

Geoff McFetridge
Melodie McDaniel
Kris Moyes
Presets - Are you the one하고 My people
Hercules And Love Affair - You belong

Aaron Rose
Shynola



더 많은 조직?그룹?모임? 이 있을텐데요!!!!



it would be make you an expert about Kasabian


당신을 카사비안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유행하는 전문가 시리즈를 따라 만들어보고 있답니다.
최초 버전은 카엠에 올렸지만 추가 의견을 받아서 수정 해 봤슴다.



카엠에 오늘 가입하셨어도 괜찮습니다. 매뉴얼만 잘 숙지하시면 됩니다.

일단 좋아하는 곡으로 Club foot이나 L.S.F.는 절대 입에 올려서는 안됩니다. 이 곡들을 선택하면 카사비안 전문가들에게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제일 무난한 매뉴얼은 ID나 Shoot the runner, Where did all the love go? 가 좋다고 하십시오.
Empire는 조금 애매한 위치군요. Fast fuse 추천해 드립니다.
무모한 실험정신으로 Me plus one을 꼽지 마세요. 그 순간 당신은 너무 먼 길을 와버린 것입니다.

카사비안 전문가가 되려면 좋아해야 하는 멤버가 있어햐 합니다. 여기서는 스탠다드하게 톰 메이건이나 써지 피죠르노를 꼽으면 됩니다. 카사비안 초기 멤버로써 크리스토퍼 카를로프의 공적을 높이 산다면 플러스 점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괜히 매니악한 선택을 한다고 크리스 에드워즈를 선택하면 뒷감당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라이브 영상만으로도 카사비안 공연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해도 상관없습니다.
'글라스토 공연 ㄷㄷㄷ' 하시면 됩니다.

카사비안 노래를 한 번도 끝까지 안 들어봤어도 괜찮습니다. 그저
'Club foot은 V페스티벌이 최고였어'
'카를로프가 있었을 때는 사운드가 정말 죽여줬는데'
라면서 지그시 먼 산 만 바라봐 주십시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카사비안을 피파 배경음악에서 처음 들었다고 절대 고백하지 마십시오. 캐무시 당합니다. version1 rev1



이렇게 카사비안 전문가 매뉴얼을 만들면서
오늘 드디어 한국반 주문한게 도착하여서 모아놓고 사진을 찍어보고
위_일본반, Fire 싱글
아래_영국반, 한국반
이제 겨우 3번째가 역대 최고 걸작이면 다음은 어찌되라고??!?!
아무래도 [일본에서 봤을 때는 나는]외국에 사니까, 경품 추첨 대상이 아니었을지도...
일본반사면 그 중 추첨을 통해서 톰과써의 사인이 있는 축구공을 총 5인에게 준다고 해서 혹시 해서 샀었지만...
이건 좀 더 DkHw스러운 사진.
산 순서대로 앨범을 쌓아두고, 뒤에는 '커버인' 잡지모음

이렇게 놓고 보니, 1집은 한장[미국], 2집은 두장[미국,일본], 3집은 세장[영국,일본,한국]이러니까
4집 내 놓으면 4장? 그런데 얼핏 떠오르는게 이번 앨범이 앨범 형태로 내는 거 마지막이랬으니까 이런 고민아닌 고민을 덜해도 되겠다.


영국반 DVD와 일본반 두번째CD.
깜빡하고 위에 안썼는데, 발매된 버전별로 들어있는 그림도 다르지만, 센터폴더의 나비벌레 시체와 얼굴 가린 언니, 써지 옆모습하고 톰 앞모습하고 겹쳐있는 사진하고 종이질감이 다르니까 느낌이 다른게, 이래서 버전별로 사게 되나보다. 이런 프린트 느낌도 하나하나 다른데 트랙 하나만 더 들어 있어도 사게 되지요~

이렇게 일본반엔 3개곡에 라이브 음원이 이러케.

한국 라센반 설명지. 8페이지 중 6페이지에 걸친 상세한 설명지-여태 라센반 중 이만큼의 애정은 본 적 없음. 그동안의 역사에 곡마다의 설명까지. 더군다나 이 글을 쓰게 된 약간의 배경을 들었기에!!





카사비안 앨범하고 같이 산, 배철수의 음악캠프 7천회 기념 앨범.
보통은 이렇게 음반 사고 나면 받자마자 비닐을 뜯어내는데, 이건 그냥 놓고 있음....



주문은 거의 2주 전에 한 건데 인제서야 도착한 이유는, 바로 같이 주문했던 책 때문으로,

is your dog gay?라니요!!!!
샌프란시스코가 동성애자에 너그럽다는 내용 프로그램에서, 어느 가게에서 이런 책이 있었는데,
정말 책 처음 페이지에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pondering your dog's sexual perference?
그리고 뒤에 책은 강아지 도감. 이전에 새 도감을 샀었는데, 이러다가 고양이, 암석, 별, 등등도 사고 있을 듯.





Peaches - Lose you





오늘(7월 6일) 싱글로 발매된다는 Lose you 뮤직비디오입니다.

Peaches 라이브던, 뮤직비디오던, 단지 사진이라도,
눈 주위에 화려한 색조 페인팅에 쿠킹호일같은 의상의 모습뿐이었는데
이 뮤비는 기초화장은 했을 까, 입가 주름까지 보이는 거의 맨 얼굴에, 초반에는 수건이랑 목욕가운차림이라니요. 이전에 발표된 알려진 노래들과 분위기가 다르게 차분하고 해서 뮤비도 힘 덜주고 만들었나보네요. 그래도 3분 30초즈음부터 Peaches 소매가 스크린으로 되는 건 떡실신거리. 손님 초대해놓고 짧게 공연 보여주고 끝나자마자 나가달라는 쿨함까지.



27th week, 2009

{숫자} ←이거는 요일이에요



{1} Glastonbury 2009
지난주에 끝난 글라스토를 약간의 시차를 두고서야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는데 이건 잊으면 안 돼! 하는 생각이 드는게 있어서구 글 쓰는 순서는 무순이었으면 하지만, 먼저 나오는 게 높은 순위임. 냉정하지만.
Friendly Fires
꺄아!! 보컬 오빠님 Skeleton boy 부르다가 추는거.
Yeah Yeah Yeahs
Date with the night 부르고서, 세상에 닉지너씨는 기타를 수 차례 던져서 목 분리시키셨음. 여태 라이브 보면 거의 무표정이기만 했는데 격하셨다. 다시 한 번 던져진 기타 확인해봐야겠음. 토끼 스티커 붙여 있었으면 순위 더욱 올라감
그리고 역시나 KO언니님과 의상 꺄아악!! 마이클잭슨 추모하면서 노래도 했다 하던데에.
Kasabian
셔츠 단추를 맨 아래 빼놓고 그 다음부터 딱 세개만 단추채우는 써지는 트랙수트를 입고 올라오고, 뭐 딸기왕으로 등극한 톰메도 있고. 이렇게 놀리지만, 거대한 배경 그림하고 라이브는 우와.
Little Boots
스와로브스키로 장식된 드레스라지만, 좀 덜 어울렸어. 그래도 예전 티비쇼에서 약간 버거워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연습이 된 건지 실력이 늘었다는. 다른데에 공연 갔다가 글라스토를 즐기기 위해 헬기로 돌아올 거라고도 했고.
Dizzee Rascal
Bonkers!!디지동생 앨범 좀 사야겠어.
아직 BlurFlorence And The Machine, Maximo Park 보려고 대기중이고, 메트로노미도 궁금한데에..



{2} 또 최근 구입 CD에서
필즈레코드에서 이전에 개인주문 가능한지 물어본 앨범 중에 단 하나 Heartbreak가 들어왔다고 해서 주문하는 겸 다른 것도 보니까 Horrors 이번 앨범 발견. 이렇게 둘만 사기에는 그러하여 중고음반을 뒤지다가, 처음에는 이빠진 오아시스 5집을 사려다가, 아냐 이건 나중에도 살 수 있으니까 했으면서, Primal Scream의 'Riot city blues'를 보고 주저없이 구매. 그리고 Massive Attack꺼도 하나 넣었고. 아무래도 확실하게 Oasis 《《《《《《《《Primal Scream


{3}지산 티켓 왔음
주소지를 변경안해서 집으로 갈 뻔 하다가, 다행히도 직장으로 주소 변경 가능하다고 해서 받았음. 지산이 밉긴 밉지만... 힘 없는 소소한 소비자는 라인업을 따라갈 뿐이죠.. 이걸 노렸을꺼야. 라인업에 대해 얘기할 게 있지만 좀 아래로 따로. 티켓 오픈일에 샀는데 친절하게도 17시 2분 18초에 샀다고도 찍혀있네요..


{4}홀리마운틴-충격이어서 이 부분은 크게 생략될 수도 있음
썰죠가 이번 앨범은 정신병원이랑-3집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홀리마운틴이라는 영화에서 영감을 받았어 라고 했다해서, 보는데에......내가 영화는 많이 안봐서 비교할 대상은 적지만 끔찍한 영상으로는 일등임. 물고기 시체까지 나왔다구 ㅜㅜㅜㅜㅜ10분 정도나 보고 자야해서 잤는데 악몽[싫은 사건이 일어났으니까 악몽이다]까지 꿨음. 그런데 거의 그만큼이 징그럽고 끔찍하고 뒤로 가면 [앞에 비하면] 무난했음. 일단 미쳐 못 보고 위키에서 찾아보니까, 21세기 뮤직비디오에 많은 영향을 끼쳤더군요. 예를 들면 MGMT - Time to pretend에서 원탁에 사람들 둘러서서 가운데 불구멍으로 돈을 밀어 넣는 장면/Santigold(poor! Santi!!) - LES Artistes에서 베어지고 뚫리는 사람들/LOTP - Heartbeat도 라는데 정확히 떠오르는 건 없고.



{5-1}지산라인업
한줄 평:팬질로 얼룩진 지난 여름에 비해서는 진짜 여유롭게 볼 예정임.
아무래도 Patti Smith와 Basement Jaxx, 9남과여에. 이렇게 쓰고선 내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겠지.악! 볼빨간이 무려 금요일 첫빠야. 늦으면 안되겠구나.
그러나 cfn님과 내가 바라던 홋칩/GGD/HLA[설마~]에는 아무런 소식 없음.

{5-2}8월에는
부산에 Yuksek 온다는거 보고 싶음
킨은 모르겠지만 NIN은 또 가볼까-


{6}perm
내가 주장하기로는 M.I.A.의 단발 곱슬머리를 따라해봤다 하지만, 그 주장을 접어야 할 거 같아, 왜냐면 아닌걸 알거든.
고등학교 졸업하고 거의 한 해에 한번씩은 파마에 도전을 해 보지만 상한 귀 아래쪽만 컬이 있고 위에는 생머리 그대로고 웨이브도 금세 사라지는데 이번은 얼마나 갈 지 봐야겠지만 가마있는데는 생머리 그대로임. 지금 머리 길이가 가장 어정쩡한 거 같아.



[사진 등 이미지파일은 올리겠지요??]

shilpit





톡 쏘는 느낌이 부족해서 맥주에다 사이다를 적당량 넣어서 마시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tbc



New Look


New Look - So real

곡 전부듣기 링크




둘의 만남은 너무 로맨틱해서 어쩌면 화를 돋울 수 도
[vomit inducting이라고 했지만 유려하게 이렇게]
있겠지만, 다행히도?!
지금까지 들어본 이들 New Look의 노래 멜로디는 그만큼은 달달하지는 않으니까.
악, 달달한가요.?





슈퍼마들인 Sarah Ruba와 프로듀서인 Adam Pavao는 2005년 시애틀의 한 음악관련 컨퍼런스에서 만나게 되었고, 음악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둘이 사랑에 빠졌다는 거죠, 그래서 결혼. 둘은 부부입니다. 둘의 연애사는 이만 마무리하고, 음악적 설명으로 가서,
80년대 빈티지 장비를 사용하면서 신스가 주가 되는 멜로디에 '영리하고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한 멜로디'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어떤 곡에서는 목소리가 꽤 앳된 '소녀' 같은 느낌이다가도 어느 부분에서는 또 능숙하게 넘기고.

이미 일본에서는 알아보고 나일론일본판에 2페이지짜리 기사가 나와있네요.





그리구 작년 Somewhere in the Universe 에서의 인터뷰와 라이브 약간을.


인터뷰는 잘 안들리고 주변에 술취한 사람들이 병깨는 소리나 선명히 들리지만,,아마도
1. 만나게 된 과정
2. 뉴욕이란
3. New Look은
4. 악기이름이 나오는데...
5. 셀프타이틀 앨범을 낸다
6....




이렇게 두 분, New Look


plyr#010: été estio summer sommara

여름
여름
여름

여름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아침은 서늘하고 오전에 잠깐 졸 정도에다가 12시가 넘어가면서 열을 후끈 넣어주다가 4시가 지나면 은근 낮아지더군요 그래서 해가 지면 서늘하고 그런데 점점 습해져서 서로 끈적입니다. 한 낮은 무척 더운데 이제 최소 2개월은 이보다 점점 심해진다하니, 에휴우우.






오토셔플로 재생되던 아니던, 일단 모아놓은 플레이어 리스트는
Cheveu - Hot
Mezzoforte - Garden party (SOL Brazil mix)
Wave Machines - Keep the lights on
Tough Alliance - Miami

진부한 표현으로 써보자면,
여름은 덥습니다.
삼바리듬에 맞춰
불을 밝게 밝힌
이 곳은 마이애미



또는
여기 리스트에서 가장 신인인 Wave Machines는 2007년 리버풀에서 4인으로 결성되었는데 NME와 Clash magazine으로부터 이들의 데뷔앨버이 10점만점에서 8점, 높은 점수를 받았고, 몇 주 전 역시 NME에서 Annie Mac이 들어보라며 고른 몇 이들 중 하나이기도 했음. 그리고 이범 여름은 유럽을 돌 예정임.
Tough Alliance - Miami 이 거에서 토토의 아프리카 음이 약간 들리기는 하지만.....
Cheveu는 프랑스 포스트펑크를 잘 계승한 그룹이라고 설명된 거 같다. Hot이라는 노래제목덕분에 더운 기운이 올라와주는
Mezzoforte - Garden party (SOL Brazil remix) 그래도 초여름은 이렇게 활기찬 뷘위기로 맞아봅시다..



그러나 내 자리는 덥고 덥고 너무 더워


free rice


재미 약간에, 게다가 공익적이기까지한, 사이트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FREE Rice[링크]란 곳인데 퀴즈의 정답을 맞출 때 마다 10그레인에 해당하는 쌀을 유엔 세계 식량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아문제를 해결하겠다, 라는데요. 단위변환 해 보니까 10그레인이면 약 .65그램의 작은 양, 진짜 그레인이 곡식의 낱알을 얘기하는거라는데 10톨정도 되어보입니다.


처음 들어가면 디폴트로 영어 어휘문제가 나오는데 문제 주제를 바꿀 수 도 있네요
종류로는 이렇게 있는데, Language Learning만 안 해 보고 다른 주제들은 다 해봤습니다.
[클릭하여 큰 이미지로..]


각 주제별로 문제 난이도라 하면서 level이 표시 되고[주제별로 최고 난이도는 다릅니다], 오른쪽에는 자기가 맞춘 문제만큼 적립되는 쌀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 한 번 많은 양을 쌓아볼까요-

[역시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문제를 못 맞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틀린 문제를 다 맞출 때 까지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때로는 계속 같은 그림-같은 화가 [이 문제는 확실히 아는 건 데 도] 가 돌아오기도 하죠.

Famous Painting 같은 거는 계속 보다보면 그림의 주제/소재라던가 자주 등장하는 화가의 그림 필체라고 하나요, 그게 단기간으로 익혀집니다. 오후에 했을 때는 기억나는데 지금 할 때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가장 중요한, 누가 적립된 쌀을 기부를 하는 것이냐는,
문제를 풀고 맞췄을 때 아래쪽에 나오는 스폰서에서 기부를 해 준다고 합니다.
2007년 John Breen이라는 사람이 만들어서
2009년 3월 유엔에 기증한 간략하지만 중요한 이력이 있네요

스크린샷을 안 만들었지만 언어 부분은 동의어 찾기라던가
[외국어 공인 시험은 영어밖에 안 봤었지만, 아무튼 이런 시험에서는
단어가지고 장난을 하죠,]
그럴 때 유용히 도움이 될 거라고하네요

다시 한 번 링크


way way way


they gave disappointment and lies


유튭에 이 노래 치면 앨범커버이미지만 있는 거 말고, 어떤 영화와 노래가 어울린다며 짧게 요약된 영상이 있는데 거의 7분동안 영상 끝날 때 까지 집중하게 만든다. 영화 내용을 요약해 놓은 영상으로 생각되는데 제가 직접 링크는 힘드니까 직접 찾아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2007년에 화학형제가 앨범내고 아마 Namone 쇼에 출연했을 때 이 노래를 틀어줬을 땐, 뭐임? 하며 다른 곡과 분위기 다른 이 곡을 그렇게 흘려들었는데. 비록 오늘 일은 pill은 아니지만.








1.미친듯이 집중해서 노력을 한 게 아니라 결과가 안 나오는 건지,
2.아니면 재능, 길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되게 놔둘 수 없다' 인 건지.

L-Vis 1990



L-Vis 1990



아무래도 올해 나를 계속 들었다 놨다 할 것은 Bestival 같네요...
베스티벌 이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인 것인가.

저 아래에 보면 L-Vis 1990의 EP 프리뷰라는 영상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좀 더 들을만한 길이로 곡을 내놓았습니다
[내 놓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직 충분히 듣지 못해서 저렇게 아직 귀에서 피는 나지 않지만.
다른 작업들도 기대됩니다.









L-Vis 1990 aka James Connolly 가 음악에 영상까지 만들었네요

United groove



Come together

저는 이 곡이 좀 더!!



그리고 최근에야 발견한건데 역시 저 아래에 이미 올렸던
Dance Area의 AA247 뮤직비디오도 L-Vis 1990이 만든 거라고 하네요






Nights out by Karl Lagerfeld 2

이건 약간의 신기함과 그보다는 자숙하는 의미로 포스팅.

여기 저기 기웃거렸는데 일본 hmv; no/ 영국 hmv, 아마존; no
결국,, Amazon.fr에서 파는 걸 보고 [그래도 결제할 때 까지 약간의 고민을 했음]
더불어서 Para One이 사운드트랙에 참여한 'Water lilies'[프랑스어 제목은 외우지 못하여서]도 같이 샀다. 단지 시디 두 장 놓고 요즘 유로화도 안정적이라 삼사만원대여서 괜찮네 했는데, 무자비한 배송비 때문에 얼마인지도 기억하지 않으려 함. 다행히도 주문하고 일주 내에 잘 도착.




어,,,,어라... 생각외로 간단하다[라고 하지만 내용물 정말 간단....ㅜㅜㅜ]
왼쪽 디지팩은 몇 달 전에 산 거와 똑같고, 오른쪽 사진이 칼 라거필드가 찍어준 사진이 슬리브인 보너스 시디. 난 좀 더 다른 사진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리미티드라는 이름 하나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슴다. 이 것이 컬렉터의 마음일까요......

그리고 Water lilies 대강의 흐름은 알 것 만 같은데 그래도 직접 시간 내서 영화를 보고 싶은마음이나-오로지 프랑스어로 나오는 영화를 어찌 볼 수 있는지.


그래서, 혹시 'Nights out' 살 계획이라면, 칼 라거필드 에디션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Gang Gang Dance 2 songs


House jam (live)





First communication (TVOTR remix)


이건 미리듣기 정도...

Little Boots & Heartbreak - Dancing therapy (+ IMS)

Little Boots & Heartbreak covered IMS' Dancing therapy


이전에 Little Boots가 We're back을 부르는 영상을 봤을 때만은 저 노래를 좋아하는 구나, 마이스페이스 친구목록 최상에 있는 걸 보고 친한 사인가 보다 했는데 모여서 커버까지 했네요. 이탈로 디스코를 리바이벌하기 위해 나타난 Heartbreak라면 적절한 선곡입니다. IMS 노래 중에 이걸 선택한 건 그나마 가사다운 게 많아서인지. 사실 다른 곡 들 보다는 댄싱테라피가 저한테는 약하더라구요. 그럼 어떤 곡이 좋았느냐구요? [이..구닥다리 글 흐름이라니...................]

Nonline


no no line line



Runaway


you can close your eyes to see me through
you can runaway to search the truth


Kylie's greatest song & video.. ever!!

카일리미노그 마이스페이스[링크]에 올라왔던 글인데, 재밌는 내용이라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우선, 지난주에 투표가 완료되었던 카일리 최고의 싱글에 대한 결과가 나왔는데요
9= In Your Eyes 3%
9= Slow 3%
9= The One 3%
9= What Do I Have To Do 3%
8 On A Night Like This 4.0%
6= Your Disco Needs You 4.89%
6= I Believe In You 4.89%
5 Confide In Me 6.5%
3= Spinning Around 8%
3= Love At First Sight 8%
2 Better The Devil You Know 10%


And the winner by a long way is…
*drum roll*
1= Can’t Get You Out Of My Head 17%


역시나 주저할 것 없이 Can't get you out of my head네요. 40여개국에서 차트 1위한 것은 물론이고 어떤 한 주에는 영국에서만 라디오에서 3천번 이상 방송되었다구 함.


그리고 이번주에는 카일리 최고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설문이 있네요.
그래서 그 후보작 리스트는,

Locomotion
I Should Be So Lucky
Got to Be Certain
The Loco-Motion
Je Ne Sais Pas Pourquoi
It's No Secret
Turn It into Love
Hand on Your Heart
Wouldn't Change a Thing
Never Too Late
Tears on My Pillow
Better the Devil You Know
Step Back in Time
What Do I Have to Do?
Shocked
Word Is Out
If You Were with Me Now
Give Me Just a Little More Time
Finer Feelings
What Kind of Fool (Heard All That Before)
Celebration
Confide in Me
Put Yourself in My Place
Where Is the Feeling?
Some Kind of Bliss
Did It Again
Breathe
Cowboy Style
Spinning Around
On a Night Like This
Kids (with Robbie Williams)
Please Stay
Your Disco Needs You
Butterfly
Can't Get You out of My Head
In Your Eyes
Love at First Sight
Come into My World
Slow
Red Blooded Woman
Chocolate
I Believe in You
Giving You Up
2 Hearts
In My Arms
Wow
All I See
The One

As featured artist
Especially for You (with Jason Donovan)
Ten Good Reasons
Keep on Pumpin' It (with Visionmasters and Tony King)
Where the Wild Roses Grow
GBI: German Bold Italic (with Towa Tei)



아 좀 많이 고민됩니다. 위에 거는 이미 결과를 보고 수긍을 해 버린 상태이지만, 이번은 내가 투표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하긴 옛날 뮤비는 I should be so lucky랑 Locomotion이나 알고, 거의 10년은 건너뛰어서 Some kind of bliss 때 부터야 지금의 카일리미노그 이미지를 만들고 있음. 뭐 또 Some kind of bliss 이후로도 몇 개는 모르니까 빼야겠군요 =즉 난 거의 'Fever'와 그 직전 부터로. 그리고 The one 뮤비 이제야 봤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겨우 흑백인데도 화려하고 멋있다. 그래도... 결과는 또 Can't get you out of my head가 될 듯. 뮤직비디오도 최고의 노래를 쫓아갈 테 지.. 개인적으로는 'Fever'앨범에 포함되는 뮤직비디오들에 한 표 씩을.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드문드문 아는 사람들을 위해
팔로폰Parlophone 때의 뮤직비디오 플레이리스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view_play_list?p=CBE17E0FA7AD5523&search_query=kylie+minogue


나올 곡 들은 [순서까지는 모르겠슴다]
Spinning around
Slow
I believe in you
Giving you up
Can't get you out of my head
2 hearts
Wow
In my arms
Please stay
Your disco needs you
Love at first sight
On a night like this
Kids (with Robbie Williams)
Come into my world
Chocolate
In your eyes
Red blooded woman
The one
All I see



여기에서 탄력 받아서 Showgirl하고 X factor 투어도 찾아봤다. 격하게 아끼는 노래가 몇 있는데 그 중에 Red blooded woman은 Showgirl 에서만 하고 마는 것 같은데 노래 자체가 섹시한데 라이브 무대는 어이쿠야!! 그래서 일찌감치 품절인가?!??! 이유가 그것 뿐 만은 아니겠지만.
진짜진짜 꼭 Kylie 라이브는 볼테다!! 그리고 거의 마지막 곡인 Love at first sight를 듣고 눙무리 흐르겠지... 왜냐면 공연은 멀고도 큰 나라에서 크고 아름다운 건물에 할테니 표 값이 상당할 테니까.


plyr#009: these are new thing, until now

[당부의 말씀: 공개된지 한 달 된 것도 신곡으로 봐 줍시다!!]


Fischerspooner - We are electric

피셔스푸너의 '심각한' 신보입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천장의 형광등하고 전등갓을 머리에 쓴...거....같아요[앨범커버로까지 사용되다니, 뜨악임]. 이리저리 형광들 뒤틀어서 글씨를 만들어 장식한 건 볼 만합니다. 우산은 아름다움!!
'Entertainment'
20090504





DatA - Blood theme
난 이 분 작년에 후지에 나온걸 알고는 얼마나 부러워했는데!! 그리고 최근에 매끈한 앨범을 내셨다(이런 식이면 올해 부러워하는 Fake Blood도 내년을 기대해 볼 만 함). 여기 올린 Blood theme은 마지막 트랙인데 Justice 몇 곡이 떠오르는 건 DatA가 단지 프랑스 출신이라는 사전 배경 지식 때문인 걸까요.
'Skywalker'
20090526





Burns - Turbo

노래 제목처럼 터보를 갖춘 댄서들이군요. 옛날 영상을 짜깁기 한걸까요, '80년대를 흉내내면서 만들어진건가요.?




갑자기 분위기를 바꾸며..


Au Revoir Simone - Shadows
당부의 말씀을 사용한 이유.. 라이브는 4월이지만 앨범은 5월에 나왔으니 신곡이라 합시다.
오랫만의 라이브라 어수선하지만 Au Revoir Simone 만의 분위기가 고대로 느껴집니다. 이전 라이브 영상에서는 신스5에 드럼머신1 이런 구성이었는데 이번에는 베이스가 보이네요
'Still night, still light'
20090514




Sounds - Beatbox

분위기가 이전과 다른게 색다른 시도를 보입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너무 Maya만 촬영하고 있다능. 다른 멤버는 지극히 세션화 되고 있음.
'Crossing the rubicon'
20090602



Nights out by Karl Lagerfeld





이.. 이것은
Karl Lagerfeld가 Metronomy의 팬이라며
아예 특별에디션을 발매했다네요.
Joseph이 영국에서 topman 광고 한 거까지는 알았는데
무려 Lagerfeld랍니다. 비록 커버 이미지는 작지만 정말 멋지고!!
이거슨 눙무리나서 위로 솟구칠 정도 오오오오ㅗㅗㅗㅗ

이전에 메트로노미 뮤직비디오 그동안 나온거 모아서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앨범 리패키지로 발매하는건가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설마 이거였던건지..








그리고, 안경에 가려져 빛을 못 보인 가브리엘이 메트로노미에서 그만두고


Metronomy 2.0이랍니다. 이런 형태로 나아갈 건 가봐요.
아무튼 오스카를 볼 수 있는 섬소 관람객들 부럽!!!!!!!!





Hercules And Love Affair live in Electronic Beats

Hercules And Love Affair in
Electronic Beats 2008


T 모바일에서 열었던 Electronic Beats가 프라하와 베를린에서 열렸는데요, 양 쪽에 모두 참여했던 아티스트는 허큘리스가 유일하네요~


in Berlin 20081120

Athene + Raise me up

셋리스트는 모르겠어서 일단 내 기준으로 올려봅니다~ 첫 곡은 Kim Ann언니 중심으로.
Blind나 You belong에 메인 보컬이 Nomi여서 Kim Ann의 비중이 낮아보였는데, 이렇게 숨겨진 라이브 부분이 있었군요. 원래 앨범에서 Raise me up은 그냥 넘기곤 했는데 열심히^^ 부르는 모습만으로도.

Athene에서 Raise me up으로 넘어가는 순간에 업로드 문제인 듯한데 화면이 살짝 느려지는데 그것 또한 멋집니다!!



in Prague 20091114

Blind



Classique #2 + You belong


Danny Wang + True false/fake real



I'm telling you


아래 영상 두 개에는 앨범에 실리지 않은 곡이 있네요 Danny Wang하구 I'm telling you.






그리구 electronic beats에서 발견한 새 소식.
HLA의 대장이신 Andy가 이번 여름에 한 CD는 믹스앨범, 다른CD는 믹스는 아닌 컬렉트를 해서 더블 CD를 발매한다고 합니다. 앨범은 나오지 않았지만 트랙리스트는 알려졌네요~

CD1: Mix

1. Westbam - “And Party”
2. Sax – “No Pares (Don’t Stop)”
3. Hercules & Love Affair – “I Can’t Wait”
4. In Flagranti – “I Never Screwed Around Before”
5. Dubwise – “Hold me Real Tight”
6. Fax Yourself – “Sunshine”
7. Todd Terry Project – “Weekend”
8. Daniel Wang – “Zola Has Landed”
9. Rhythm Masters – “Oh Oh Why”
10. Los Kings Del Mambo – “Studio X”
11. Dr. Buzzard's Original Savannah Band – “I’ll Play The Fool”
12. Ray Martinez Jnr – “Lady of the Night”
13. Gino Soccio – “Dream On”
14. Rainbow Team – “Dreaming”

CD2: Unmixed

1. Westbam – “And Party”
2. In Flagranti – “I Never Screwed Around Before”
3. Dubwise – “Hold me Real Tight”
4. Fax Yourself – “Sunshine”
5. Todd Terry Project – “Weekend”
6. Daniel Wang – “Zola Has Landed”
7. Los Kings Del Mambo – “Studio X”
8. Dr. Buzzard's Original Savannah Band – “I’ll Play The Fool”
9. Ray Martinez Jnr – “Lady of the Night”
10. Gino Soccio – “Dream On”
11. Rainbow Team – “Dreaming"



++추가20090617
앨범커버와 발매일도 나왔네요.

Hercules And Love Affair - 'Sidetracked'
release date_20090715
label_Renaissance